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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베트남 어학연수생 130명 잠적 당국 조사중
인천대 베트남 어학연수생 130명 잠적 당국 조사중
인천대 베트남 어학연수생 130명 잠적 당국 조사중 인천대 한국어학당에 연수 중인 베트남 국적의 어학 연수생들이 대거 잠적한 것으로 드러나 출입국 당국이 실태 조사에 나섰다. 9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 대학 한국어학당에 재학 중인 베트남 연수생 1900명 중 약 130명이 올해 들어 15일 이상 장기 결석을 하며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이들은 1년 과정의 단기 어학연수를 받기 위해 올해 순차적으로 인천대 한국어학당에 등록했지만 3∼4개월 만에 자취를 감추고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대는 외국인 어학 연수생이 15일 이상 장기 결석할 땐 출입국 당국에 알려야 하는 규정에 따라 이런 사실을 당국에 신고했다. 인천대 안팎에서는 이들 연수생이 일단 어학연수를 빙자해 한국 비자를 받아 입국한 뒤 돈을 벌기 위해 불법체류 신분을 무릅쓰고 수도권 공사 현장으로 빠져나갔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모 대학의 한 관계자는 "어학 연수생들이 한국에 오려면 베트남에서 중개 브로커에게 수백만 원을 줘야 한다"며 "그래도 일단 한국에 오면 수년 안에 큰돈을 벌 수 있다는 계산 때문에 어떻게든 돈을 모아 한국에 오기 위해 애를 쓴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인천대 관계자는 "대다수 연수생은 실제로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입국해 열심히 학업에 임하고 있다"며 "어학연수를 불법 취업의 발판으로 삼는 일부 연수생의 일탈을 막기 위해 관계 당국과 협의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출입국 당국의 조사반은 10일 인천대를 방문, 어학 연수생 이탈 현황 등 실태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뉴스포털 미디어 팀=skcy21@newsportal.kr
부인 당선축하금 수수 이제학 전 양천구청장 구속
부인 당선축하금 수수 이제학 전 양천구청장 구속
부인 당선축하금 수수 이제학 전 양천구청장 구속 부인의 구청장 당선축하금 수수혐의로 고발된 이제학 전 양천구청장(김수영 현 양천구청장의 남편)이 9일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은 이날 검찰(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이 청구한 이 전 구청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남부지법은 “증거인멸이 우려된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 이 전 구청장은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해 심문을 받았다. 이 전 구청장은 2014년 6월 지방선거 직후 양천구 지역사업가의 사무실에서 부인인 김수영 구청장의 당선 축하금 명목으로 3000만원을 받아 김 구청장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지난달 각각 알선수재 혐의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이 전 구청장과 김 구청장 부부를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검찰은 최근 양천구청을 압수수색해 관련 서류와 컴퓨터 파일 등을 확보했다. 김 구청장은 2014년 처음 구청장에 당선됐으며, 지난해 재선에 성공했다. 이 전 구청장은 2010년 양천구청장에 당선됐으나 같은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이듬해 대법원에서 벌금 250만원의 당선무효형이 확정돼 구청장직을 상실했다. 그러나 이 전 구청장은 사후에 허위사실공표 혐의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안타깝게도 이미 구청장직을 내려놓은 뒤였다. 뉴스포털 미디어 팀=skcy21@newsportal.kr
서산시, 번화로 대사동로 경관조명등 점등
서산시, 번화로 대사동로 경관조명등 점등
사진은 지난 6일 열린 원도심 연말연시 경관조명 점등식 모습 사진은 지난 6일 열린 원도심 연말연시 경관조명 점등식 모습 서산시, 번화로 대사동로 경관조명등 점등 별빛·사랑·크리스마스 환타지 거리조성 서산시가 번화로와 대사동로 등 원도심 지역에 연말연시 경관조명등을 점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6일 서산농협 동부지점 앞 번화로에서 지역상인, 시민, 사업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먹거리골 경관조명 점등 행사를 갖고 별빛·사랑·크리스마스 환타지 거리를 조성했다. 시는 공동화 현상으로 활력을 잃어가는 원도심 지역의 상권을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 거리별 테마를 설정해 환타지 거리 등을 조성하기로 한바 있다. 시에 따르면 번화1로와 대사동1로 일원은 일루미네이션 기법을 적용해 아름다운 별빛거리와 연인들을 위한 사랑테마 거리를 연출했으며, 빛 구간을 따라가며 즐길 수 있는 포토 존을 설치해 원도심을 찾는 시민 및 연인들에게 로맨틱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번화2로 일원은 크리스마스 환타지 거리로 연출했다. 또 연말연시 분위기가 나는 차별화된 LED디스플레이, 흥미로운 크리스마스 빛 거리로 조성했다. 상인들은 “이번 원도심 경관조명 설치사업으로 원도심 일원이 예전의 활력이 넘치는 거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맹정호 시장은 ‘연말연시 경관조명사업을 계기로 원도심 일원이 서산의 명동거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연인들이 연말을 맞아 테마거리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산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
서산시, 해풍 맞고 자란 달래·냉이 출하 한창
서산시, 해풍 맞고 자란 달래·냉이 출하 한창
사진은 서산지역의 한 농가에서 냉이를 수확하는 모습 사진은 서산지역의 한 농가에서 달래를 수확하는 모습 서산시, 해풍 맞고 자란 달래·냉이 출하 한창 해양성 기후와 유기물 함량이 높은 황토에서 재배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GAP인증 도내 첫 취득 서산농가에선 요즘 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달래와 냉이 출하가 한창이다. 서산달래와 냉이는 일조량이 풍부한 해양성 기후와 유기물 함량이 높은 황토 등 좋은 조건에서 재배돼 높은 영양과 특유의 풍미를 자랑하는 지역 특산품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 경매가격은 달래의 경우 8kg 1박스 당 3~4만 원선, 냉이는 4kg 1박스 당 2~3만 원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생산량 소폭증가로 예년에 비해 다소 하락한 가격이다. 서산달래는 360ha 면적에서 전국 생산량의 60%인 1050톤이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냉이는 26ha에서 1300여 톤이 지난달부터 내년 3월까지 각각 출하될 예정이다. 특히 서산 달래와 냉이는 전국 최초로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2013년)은 물론 지난 11월말 GAP인증을 받는 등 국가기관으로부터 역사성과 향토성,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부가가치를 한층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1월부터는 달래와 냉이가 죽으로 유명한 대형프랜차이즈 업체 본죽에 일부 납품(5백만원 상당)되면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탔으며, 이를 원료로 신 메뉴를 출시한 본죽 제품들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시는 앞으로 본죽 측과 추가 납품을 협의 중에 있으며, 유통망 확장을 위해 다른 식자재업체등과도 접촉 중이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달래는 최적화된 재배환경에서 전국 생산량의 60% 이상을 생산하고, 냉이 역시 해풍과 황토에서 자라 맛과 향,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며 "앞으로 안정적인 판매망 확보 등 다양한 판로개척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서산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우수사례 벤치마킹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우수사례 벤치마킹
사진은 지난 6일 실시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위원들이 평택 미세먼지 차단 숲 현장견혁에 나선 모습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우수사례 벤치마킹 예산참여위원 20명 역량강화 위크숍 개최 평택 미세먼지 차단 숲 현장 견학 벤치마킹 서산시는 지난 6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우수 사례 현장을 방문해 우수 사례에 대한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산시에 접목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시에 따르면 위원들은 이날 평택 미세먼지 차단 숲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국세청의 시민 편의 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으며, 우수사례에 대한 사업운영 성과, 주민참여예산 교육,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참여예산 전반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예산 편성과정에 시정의 주인인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주민참여예산위원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 및 시민회의 참여, 현장 모니터링, 주민참여예산 반영 심의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주민참여예산의 모든 과정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청소년참여예산제, 농업인참여예산제, 시민회의 등을 개최해 주민참여예산제 평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성과도 올리고 있다. 이수영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벤치마킹을 통해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 할 수 있었다”며 “시민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시민이 원하고 기대하는 예산이 반영되도록 위원장으로서 위원들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지난 6일 실시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위원들이 도봉세무서를 견학한 모습 서산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
서산시청 종합민원실 시민중심의 공간으로 탈바꿈
서산시청 종합민원실 시민중심의 공간으로 탈바꿈
사진은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서산시청 종합민원실 모습 서산시청 종합민원실 시민중심의 공간으로 탈바꿈 리모델링 환경개선사업 완료,9일부터 서비스제공 민원창구와 사무공간 분리 혼잡방지 만족도 제고 서산시청 종합민원실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중심의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추진한 ‘종합민원실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새롭게 리모델링 한 종합민원실은 민원인의 동선을 고려해 종합민원실 입구 정면에 순번대기표를 배치하고, 수요가 많은 통합민원창구가 가장 먼저 시야에 들어오도록 했다. 또한 민원 안내 사인(sign)은 밝은 색을 사용해 전반적인 민원실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민원창구와 사무공간을 분리해 민원인 혼잡을 방지했다. 특히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휠체어 사용자, 노약자,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배려하였고, 수유실을 새로 만들어 아이를 동반한 민원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안내데스크, 북카페, 민원인용 PC존 등 민원인 편의 공간을 재배치해 편안한 분위기의 휴식공간을 조성했으며, 기존의 대리석 바닥을 미끄럼 방지 타일로 교체해 방문민원인의 이동 편의성도 높였다. 한현교 민원봉사과장은 “환경개선 사업이 완료돼 민원인들이 좀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더욱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서산시청 종합민원실 모습 사진은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서산시청 종합민원실 모습 서산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
서산시,독서문화우수기관 문체부장관상 영예
서산시,독서문화우수기관 문체부장관상 영예
사진은 맹정호 서산시장과 시립도서관 직원들이 문체부장관상 수상을 기념촬영 한 모습 서산시,독서문화우수기관 문체부장관상 영예 독서진흥사업 성공적 추진 공로 인정 인지,부석,고북 작은도서관,방학독서교실 운영 서산시가 지난 6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워크숍’에서 독서문화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업에 적극 참여해 독서진흥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한 공적이 큰 단체 또는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서산시립도서관과 부천시립꿈빛도서관 2개소가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립도서관은 여름·겨울 독서교실, 책 읽어 주세요,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면 지역 3개소(인지·부석·고북)의 작은도서관에서 방학 독서교실을 열어 원거리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과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맹정호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서관을 내 집처럼 편하게 이용하며, 책과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12월 중 동문 작은도서관을 추가로 개관해 총 4개의 작은도서관을 직접 운영하며, 내년 초에는 동문 작은도서관에서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산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
태안군,공공형 버스운영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태안군,공공형 버스운영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사진은 태안군이 도입해 운영하는 공공형버스 모습. 태안군,공공형 버스운영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교통 열악 지역 공공형 버스사업 운영 원북·이원, 1대, 고남 1대, 예비 1대 배치 태안군이 교통 열악한 농어촌 지역에 공공형버스(16인승)를 배치 운영하는 등대중교통 사각지대해소에 나섰다. 군은 지난 6일부터 농촌형 교통모델인 ‘공공형버스’ 3대(원북·이원, 1대, 고남 1대)를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공공형버스’는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사업으로 진행한다. 군은 16인승 소형버스 3대를 구입해, 교통여건이 열악한 원북·이원면, 고남면에 각각 1대(예비 1대)씩 배치했다. 원북·이원면의 경우, 황촌1리·반계3리·포지3리 지역 중 대형버스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에 공공형버스를 투입하고, 고남면의 경우에는 누동2리·4리 지역에 공공형버스를 운행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공공형버스의 외부에는 태안 8경을 비롯한 아름다운 관광명소가 디자인돼 태안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형 교통모델인 ‘공공형버스’ 도입으로 교통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주민들의 교통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교통복지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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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우수사례 벤치마킹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우수사례 벤치마킹
사진은 지난 6일 실시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위원들이 평택 미세먼지 차단 숲 현장견혁에 나선 모습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우수사례 벤치마킹 예산참여위원 20명 역량강화 위크숍 개최 평택 미세먼지 차단 숲 현장 견학 벤치마킹 서산시는 지난 6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우수 사례 현장을 방문해 우수 사례에 대한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산시에 접목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시에 따르면 위원들은 이날 평택 미세먼지 차단 숲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국세청의 시민 편의 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으며, 우수사례에 대한 사업운영 성과, 주민참여예산 교육,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참여예산 전반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예산 편성과정에 시정의 주인인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주민참여예산위원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 및 시민회의 참여, 현장 모니터링, 주민참여예산 반영 심의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주민참여예산의 모든 과정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청소년참여예산제, 농업인참여예산제, 시민회의 등을 개최해 주민참여예산제 평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성과도 올리고 있다. 이수영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벤치마킹을 통해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 할 수 있었다”며 “시민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시민이 원하고 기대하는 예산이 반영되도록 위원장으로서 위원들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지난 6일 실시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위원들이 도봉세무서를 견학한 모습 서산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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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종합민원실 시민중심의 공간으로 탈바꿈
서산시청 종합민원실 시민중심의 공간으로 탈바꿈
사진은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서산시청 종합민원실 모습 서산시청 종합민원실 시민중심의 공간으로 탈바꿈 리모델링 환경개선사업 완료,9일부터 서비스제공 민원창구와 사무공간 분리 혼잡방지 만족도 제고 서산시청 종합민원실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중심의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추진한 ‘종합민원실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새롭게 리모델링 한 종합민원실은 민원인의 동선을 고려해 종합민원실 입구 정면에 순번대기표를 배치하고, 수요가 많은 통합민원창구가 가장 먼저 시야에 들어오도록 했다. 또한 민원 안내 사인(sign)은 밝은 색을 사용해 전반적인 민원실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민원창구와 사무공간을 분리해 민원인 혼잡을 방지했다. 특히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휠체어 사용자, 노약자,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배려하였고, 수유실을 새로 만들어 아이를 동반한 민원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안내데스크, 북카페, 민원인용 PC존 등 민원인 편의 공간을 재배치해 편안한 분위기의 휴식공간을 조성했으며, 기존의 대리석 바닥을 미끄럼 방지 타일로 교체해 방문민원인의 이동 편의성도 높였다. 한현교 민원봉사과장은 “환경개선 사업이 완료돼 민원인들이 좀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더욱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서산시청 종합민원실 모습 사진은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서산시청 종합민원실 모습 서산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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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독서문화우수기관 문체부장관상 영예
서산시,독서문화우수기관 문체부장관상 영예
사진은 맹정호 서산시장과 시립도서관 직원들이 문체부장관상 수상을 기념촬영 한 모습 서산시,독서문화우수기관 문체부장관상 영예 독서진흥사업 성공적 추진 공로 인정 인지,부석,고북 작은도서관,방학독서교실 운영 서산시가 지난 6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워크숍’에서 독서문화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업에 적극 참여해 독서진흥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한 공적이 큰 단체 또는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서산시립도서관과 부천시립꿈빛도서관 2개소가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립도서관은 여름·겨울 독서교실, 책 읽어 주세요,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면 지역 3개소(인지·부석·고북)의 작은도서관에서 방학 독서교실을 열어 원거리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과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맹정호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서관을 내 집처럼 편하게 이용하며, 책과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12월 중 동문 작은도서관을 추가로 개관해 총 4개의 작은도서관을 직접 운영하며, 내년 초에는 동문 작은도서관에서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산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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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공공형 버스운영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태안군,공공형 버스운영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사진은 태안군이 도입해 운영하는 공공형버스 모습. 태안군,공공형 버스운영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교통 열악 지역 공공형 버스사업 운영 원북·이원, 1대, 고남 1대, 예비 1대 배치 태안군이 교통 열악한 농어촌 지역에 공공형버스(16인승)를 배치 운영하는 등대중교통 사각지대해소에 나섰다. 군은 지난 6일부터 농촌형 교통모델인 ‘공공형버스’ 3대(원북·이원, 1대, 고남 1대)를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공공형버스’는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사업으로 진행한다. 군은 16인승 소형버스 3대를 구입해, 교통여건이 열악한 원북·이원면, 고남면에 각각 1대(예비 1대)씩 배치했다. 원북·이원면의 경우, 황촌1리·반계3리·포지3리 지역 중 대형버스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에 공공형버스를 투입하고, 고남면의 경우에는 누동2리·4리 지역에 공공형버스를 운행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공공형버스의 외부에는 태안 8경을 비롯한 아름다운 관광명소가 디자인돼 태안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형 교통모델인 ‘공공형버스’ 도입으로 교통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주민들의 교통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교통복지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