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소개

 
사랑하고 존경하는 뉴스포탈 독자 여러분!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흰 쥐띠 해에는 독자 제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저희 뉴스포탈은 올해 제2의 도약을 알리는 해가 됐습니다. 2018년 3월 13일 '서산미래신문'이라는 제호로 창간하였고 취재활동 지역 확장 등을 위해 2019년 1월 1일에는 제호를 '충청뉴스랜드'로 바꾼바 있습니다.   

 

그러나 '충청뉴스랜드' 제호로는 취재보도 구역이 충청지역에 국한되기 때문에 최근 급변하는 북중미 관계, 동북아 국제정세와 유가 상승에 따른 세계경제의 흐름 등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저희 임직원 일동은 올해 신문사 제호를 '뉴스포탈'로 변경하고 '정론직필, 파사현정'의 사명감으로 전국의 뉴스와 국제뉴스까지 보도하는 등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뉴스포탈 임직원 일동은 빠르게 급변하는 작금의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며 현상과 본질을 가감없이 담아내는 언론의 시대적 소명을 완수해 나가고자 합니다. 

언론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그 시대에 나타나는 갈등과 반목에 편승하기 보다는 화합을 이뤄나가는 메신저 역할과 휴머니즘을 전파하는 균형잡힌 사회적 공기( 公器)로서의 역할을 했다고 할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언론은 무엇보다도 국민적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고 국가와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원동력은 곧 언론의 청렴한 목소리에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에 저희 뉴스포탈은 건전한 언론문화 창달과 건강한 취재활동에 앞장설 것이며 보수와 진보는 물론 사회의 명암을 투영하는데 매진해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저희 뉴스포탈은 아집과 편견을 버리고 공정한 언론의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나가는 현장에서  늘 독자제현과  함께 하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 편달을 청하는 바이옵니다.  

                                                  

2020년   1월  새해아침
  
 

                                                                                                                  뉴스포탈  대표이사  윤   재   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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