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에 ‘노루오줌’ 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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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에 ‘노루오줌’ 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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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천리포수목원을 찾은 관람객이 노루오줌 꽃을 감상하는 모습.천리포수목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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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천리포수목원을 찾은 관람객이 노루오줌 꽃을 감상하는 모습.천리포수목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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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천리포수목원에 활짝 핀 노루오줌 꽃 모습.천리포수목원제공

 

【포토】천리포수목원에 노루오줌꽃 활짝

 

태안 천리포수목원에는 요즘 30여 종류의 노루오줌이 활짝 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노루오줌은 노루가 서식하는 계곡 근처에 자라며 뿌리에서 노루 오줌냄새 같은 지린내가 난다하여 노루오줌이라 이름이 붙은 식물이다. 천리포수목원 노루오줌원에선 다양한 색의 노루오줌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사진은 천리포수목원을 찾은 관람객이 노루오줌 꽃을 감상하는 모습.천리포수목원제공

 

태안/뉴스포탈=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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