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의장으로 섬세한 의정활동 펼칠 것”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첫 여성의장으로 섬세한 의정활동 펼칠 것”

이연희 의장(200+150).jpg
이연희 의장 당선인

 

첫 여성의장으로 섬세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산시의회, 이연희 의원 첫 여성의장 당선 

 

서산시의회가 역사상 최초의 여성의장을 선출했다. 시의회는 지난 25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투표를 진행,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을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시 의회는 이날 후반기 부의장에 민주당 이수의 의원, 의회운영위원장에 민주당 최기정 의원, 총무위원장에 통합당 조동식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민주당 안효돈 의원을 선출했다.

이연희 후반기 의장 당선인은 시의회 첫 여성의장 탄생이 역사에 누가 되지 않고 그동안 선배들이 갈고 닦아 놓은 길이 빛나도록 엄마의 마음으로 모범적인 시 의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당선인은후반기에도 전반기처럼 시민들의 신뢰 받는 시 의회가 되도록 동료 의원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맹정호 시장을 비롯, 1600여 공직자들과 함께 협치하고 견제하며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연희 당선인은 의회사무국도 혁신이 필요하다며 능력 있고 참신한 직원을 사무국에 배치해 동료의원들의 의정활동 보좌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산/뉴스포탈= skcy21@newsportal.kr


구독 후원 하기

관련기사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