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서 가장 비싼 땅, 동문동 308-25번지 ㎡당 363만원

기사입력 2018.05.3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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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시전경.JPG
사진은 서산시 도심 전경

 

서산서 가장 비싼 땅, 동문동 308-25번지 363만원

- 개별공시지가 지난해 보다 5.41% 상승

 

서산시 지역에서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땅은 곳은 동문동 308-25번지로 363만원이며, 가장 낮은 땅은 인지면 산동리 248-9번지 임야로 495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산시 지역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5.4%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올해 11일 기준으로 314000여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해 31일 공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실거래가 상승률이 반영된 표준지공시지가와 토지의 특성·이용 상황의 변동 등으로 가격이 상승된 것으로 분석된다.

시민들은 시청 토지정보과와 제2청사 지가상황실(660-2477, 2721) 및 읍면동을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과세표준과 부담금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이의가 있으면 오는 72일까지 정부민원포털인 민원24를 이용하거나 시청 토지정보과, 2청사 지가상황실, 토지소재지 읍면동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된다.

시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토지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서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727일까지 재결정해 공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법정기간 외에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1365일 내내 언제 어디서나 제출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의 분야별 정보란에 공시지가 소통마당을 운영하고 있다.

서산=윤태석 기자 yoonts84@ccnewsland.co.kr


 

 

 

 

[서산=윤태석 기자 yoonts84@c… 기자 yoonts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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