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공직자,농촌일손돕기'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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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직자,농촌일손돕기'구슬땀'

(서산)0606 농촌일손돕기(공보전산담당관실).jpg
사진은 공보전산담당관실 직원들이 인지면 야당리에서 마늘수확작업을 돕는 모습
  

  

(서산)0606 농촌일손돕기(안전총괄과).jpg
사진은 안전총괄과 직원들의 마늘캐기 농촌봉사활동 모습

 

서산시 공직자,농촌일손돕기'구슬땀'

- 고령, 장애, 다문화가정 등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나서 -

- 읍면동 및 농협에 인력알력창구 개설민간 사회단체 참여 유도를 위한 홍보도 힘써 -

 

서산시 공직자들이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돌풍으로 피해를 입은 총각무 농가에 대한 복구작업을 시작으로 40여개 실··읍면동 공직자 800여명은 농촌일손돕기에 팔 걷고 나섰다.

이들은 고령 장애 다문화가정 기상재해를 입은 40여개 농가에서 감자, 양파, 마늘 등 채소 수확과 과수 적과작업 등을 돕고 있다.

특히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개인도시락과 식수, 간식은 물론 장갑 등의 작업도구도 직접 지참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과 농협에 인력알선창구를 개설, 민간 사회단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잇다.

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시민·종교단체, 교육기관 등과 함께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정성용 농정과장은"기상이변과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고 있다"며"앞으로도 각계각층에서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산=skcy21@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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