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정호 서산시장, 주요사업장 현장행정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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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주요사업장 현장행정 구슬땀

(서산)0602 맹정호 서산시장, 차단 숲 조성 현장방문.JPG
사진은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1일 대산읍 대죽산업단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현장을 방문,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모습.서산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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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1일 대산읍 대죽산업단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현장을 방문,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기념촬영 한 모습.서산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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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맹정호 서산시장이 성연면 고남리 시설채소 무인방제 시스템 시범사업장에서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서산시제공

 

맹정호 서산시장, 주요사업장 방문 현장행정 구슬땀

 

미세먼지 차단 숲 현장, 시설채소 무인방제 시스템 시범 사업 현장 방문

 

맹정호 서산시장이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에 따르면 맹 시장은 지난 1일 대산읍 대죽산업단지를 방문해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은 시가 충남도와 산림청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국·도비 36억 원을 포함 총 60억 원을 확보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시는 대죽일반산업단지와 서산오토밸리산업단지 주변 녹지지역 6ha에 띠 형태로 잎사귀가 넓고 표면이 거칠며 녹음이 지속되는 나무를 식재하고 있다.

대죽산업단지 일원에는 이달 말까지 총 22억 원을 투입, 소나무 등 28종의 나무 2476본을 심을 예정이며, 서산오토밸리산업단지에는 총 28억 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차단 숲 조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 사업비 입찰차액을 활용해 기타 산업단지에도 차단 숲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맹 시장은 미세먼지 차단 효과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수종 위주로 차단 숲을 조성하고 있다미세먼지와 대기질 오염을 저감시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맹 시장은 또 이날 성연면 고남리 시설채소 무인방제 시스템 시범사업 현장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설채소 무인방제 시스템은 농약 살포작업을 자동화해 농민들의 농약 중독 위험을 제거하고 노동력 절감과 방제효과를 증대시키기는 시범사업으로 3농가에서 추진 중이다.

이향준 서산시딸기연구회장은 시설채소 무인방제 시스템을 활용하니까 농약 사용량은 줄고 살포된 약제가 잎 전체에 골고루 달라붙어 방제 효과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노동력도 아낄 수 있고 농약 중독에 노출될 일도 적어 안전하게 재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맹 시장은 시설채소 무인방제 시스템 시범사업을 통해 고품질의 농산물을 더 쉽고 안전한 방법으로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범사업 후 참여농가들의 의견을 들어 개선할 점은 보완해서 더욱 확대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포탈= skcy21@newsw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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