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로 태안군수,모내기 현장서 농업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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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모내기 현장서 농업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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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는 지난 주말 모내기 현장을 방문, 농업인을 격려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사진은 가세로 군수가 지난 24일 근흥면 모내기 현장을 방문한 모습.태안군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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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는 지난 주말 모내기 현장을 방문, 농업인을 격려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사진은 가세로 군수가 지난 24일 근흥면 모내기 현장을 방문한 모습.태안군제공

 

 

가세로 태안군수,모내기 현장서 농업인 격려

 

지난 주말, 8개 읍100여 농가 모내기 현장 방문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주말 8개 읍면지역 100여 농가의 모내기 현장을 방문, 농업인을 격려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23일 토요일 안면읍고남면 일원, 일요일인 24일엔 태안읍,근흥소원원북이원남면 지역의 모내기 현장을 방문,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가 군수는 모내기 현장 방문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해결대책 마련을 약속하는 등 현장 행정을 펼쳐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근흥면 마금리에선 도로공사 옹벽으로 인한 불편사항, 소원면 송현리에서는 다문화가정의 애로사항등을 청취하고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올해는 봄철 강우량이 풍부해 모내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다음 주까지 대부분의 모내기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모내기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올해 풍년 농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관내 모든 농가의 모내기가 마무리 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태안 지역의 모내기 예상면적은 8343이며, 43800톤의 쌀 생산이 예상된다.

군은 코로나19 사태로 외국인 근로자가 급감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모든 농기계의 임대료와 농작업 지원료를 전액 감면하고 있다.

 

태안/뉴스포탈=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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