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창작예술촌, 노상동 작가 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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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창작예술촌, 노상동 작가 초대전 개최

(서산)0531 노상동 작가의 작품.jpg
사진은 노상동 작가의 작품 ‘Snow H19’2018, Ink on Paper, 70×68cm

 

   서산창작예술촌, 노상동 작가 초대전 개최

5~729 서산창작예술촌서 개최

 

노상동 작가의 초대전 강설착지(降雪着地)’5~729일까지 서산창작예술촌에서 열린다.

노 작가는 전통적인 서예의 틀에서 벗어나 서예의 본질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현대미술의 새로운 장르인추상서예의 선구자다. 

그는 개인전을 33회 가졌고, 대구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시안미술관 등의 기획 초대 전시에도 참여했다.

특히 그의 작품은 베링거 잉겔하임에서 운영하는 Written Art Foundation’ 에 소장되기도 했다.

이 전시회에는 노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40여점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으며, 5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오프닝 행사에서 노 작가의 작품 세계관과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서산=윤태석 기자 yoonts84@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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