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저소득층·청년 자활·자립‘자산형성’지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안군,저소득층·청년 자활·자립‘자산형성’지원

희망내일키움 홈페이지 갈무리.jpg
태안군이 저소득층과 청년들의 자립・자활을 돕기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섰다. 사진은 희망 내일키움 통장 홈페이지.

 

태안군,저소득층·청년 자활·자립자산형성지원

 

희망키움통장내일키움통장청년희망키움통장 사업(3), 청년저축계좌 사업(1) 모집

 

태안군이 저소득층과 청년들의 자산형성과 자립·자활 지원에 적극 나섰다.

군은 저소득층과 청년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희망키움통장Ⅰ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군은 우선 희망키움통장’(3차 신규 모집 4.1~4.17)은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60%이상(4인가구 기준 1139802)인 생계·의료수급 가구가 3년 간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가구소득에 따라 최대 2757만 원의 목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내일키움통장(3차 신규 모집 4.1~4.17)’시장진입형 사업단 예비자활기업 시간제 자활근로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사회서비스형 사업단 인턴도우미형 사업단 등 각종 자활근로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 3년 간 5~20만 원을 저축하면 1:1 매칭 지원을 통해 최대 2340만 원을 받게 된다.

청년희망키움통장(3차 신규 모집 4.1~4.14)’은 생계수급 청년 중 근로사업소득이 1인 가구 중위소득 30%(527158) 이하인 청년(15~39)3년 간 적금을 유지하면 소득에 따라 최대 2314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청년저축계좌(1차 신규 모집 4.7~4.24)’는 일반 노동시장에서 일하면서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1인가구 878597)인 주거교육급여 또는 차상위계층 청년(15~39)3년 간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1:3 매칭지원으로 최대 1440만 원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저소득층과 청년들의 자립과 자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대상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복지증진과(041-670-2594)로 문의하면 된다.

 

태안/뉴스포탈= skcy21@newsportal.kr


 

 

 

구독 후원 하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