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로 태안군수,종교활동 자제·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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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가세로 태안군수,종교활동 자제·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호소

태안군수 코로나19 대군민담화 (1).JPG
사진은 가세로 군수가 23일 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종교활동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호소 담화문을 발표하는 모습.태안군제공

 

가세로 태안군수,종교활동 자제·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호소

 

가 군수 23일 군 재난안전대책본부서 대 군민 담화 발표  

 

가세로 태안군수가 23대 군민 담화를 통해 종교활동 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

가 군수는 담화에서 최근 일부 종교시설과 요양병원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다해외 유입 위험도 커지고 있는 등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더욱 고삐를 죄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1일 정부가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기간(322~415)’에 적극 대응하고 나섰다.

이에 가 군수는 군민들은 예배 등 종교 관련 활동 자제 실내 체육시설·노래연습장·피시(PC)·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사적 집단 모임 및 약속 자제 다중 접촉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손 씻기·마스크 쓰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가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수많은 군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를 끊어내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다들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내 옆의 이웃을 서로 보듬고 함께 힘을 합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자고 말했다

이어 군은 앞으로도 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코로나19 차단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 모든 정보는 신속·정확·투명하게 군민 여러분과 공유해 나갈 것이라며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힘을 보태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고, 다시 한 번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태안/뉴스포탈=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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