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서산·태안 100년의 새 미래’를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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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성일종 “서산·태안 100년의 새 미래’를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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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성일종 국회의원이 16일 태안군청 브리핑 룸에서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공약을 발표하는 모습

 

성일종 서산·태안 100년의 새 미래를 열겠다

 

16일 기자회견 열고 제21대 총선 출마선언

 

이번 4·15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서산시민과 태안군민의 힘으로 서산·태안 100년의 새 미래를 열겠습니다

성일종 국회의원(통합당, 서산·태안)16일 서산시청과 태안군청 브리핑 룸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 같이 포부를 밝혔다.

이어 성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은 지역의 국회의원 한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독선적인 정권을 심판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선거이기 때문에 반드시 투표권을 행사해야한다이번에 당선되면 권력자가 아닌 오직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성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새벽 4시부터 환경미화원과 거리청소에 참여했으며 아침 출근길 인사에 이어 충령각과 충혼탑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또 성 예비후보는 서산·태안 주민께서 허락해 주신 4년간의 시간을 11초라도 허투루 쓸 수 없었다고 회고하며 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 유치 등 지난 4년간의 성과와 21대 총선 주요공약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성 예비후보가 발표한 10대 주요공약사업은 서산의료원을 서울대병원에 전면 위탁, 서산-태안 고속도로 건설, 태안-서산-내포 철도 건설, 가로림만 해역 발전프로젝트 완성, 서산민항 건설, 아이사랑 바다·숲체험장 조성, 잠홍저수지 수상복합레저시설 건설, 장애인체육센터 건립, 해양치유산업 거점지역 육성, 태안자원봉사연수원 건립 등이다.

성 예비후보는 그동안 초선 의원으로서 미래통합당 원내대변인과 소상공인위원장을 맡았고 국회 예결특위·정무위·운영위·윤리위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4년 종합 헌정대상’,‘4년 연속 국감우수의원’,‘대정부질문 우수의원’,‘입법대상’,‘국감스코어보드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성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의 권한은 국민이 주는 만큼 권력자의 편에 서기 보다는 국민의 편에 서서 섬기겠다고 말했다.

 

서산/뉴스포탈=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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