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서산상의에 충남서부지식재산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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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서산상의에 충남서부지식재산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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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충남서부지식재산센터 로고

 

 성일종 의원, 지난해 국회서 관련 예산 반영

충남서부지역 기업 지식재산권 창출·기술혁신

 

충남서부지역 기업들의 지식재산권 창출과 기술혁신을 이끌 특허청 충남서부지식재산센터가 지난 3서산상공회의소(회장 조경상)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서비스를 시작해 기업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산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005년 설립돼 운영되다가 2017년 천안센터에 통합돼 지금까지 운영돼 왔다. 그러나 천안센터는 충남서부지역에서 거리가 너무 멀어 이 지역 기업들의 이용에 많은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성일종 국회의원은 지난해 국회에서 특허청과 협의해 충남서부지식재산센터 재설립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시켰다. 이에 따라 특허청은 충남서부지역 기업들의 특허 및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친 상담, 교육, 컨설팅을 지원할 충남서부지식재산센터를 서산상공회의소를 관리기관으로 신규설립을 승인했다.

이곳에선 앞으로 서산, 태안, 당진 등 충남서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기업들에 예산을 지원함은 물론 정부차원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가재무 사무국장(충남서부지식재산센터장)이번 충남서부지식재산센터 개소를 통해 충남서부 지역경제의 주축이 되는 기업들의 지식재산권 창출과 기술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됐다.”앞으로 지역경제와 기업을 위한 기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산/뉴스포탈=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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