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4번째 신당, ‘작은·공유·혁신정당’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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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안철수 4번째 신당, ‘작은·공유·혁신정당’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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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안철수 전 의원이 2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4번째 창당하는 신당의 비전을 발표하는 모습

 

국고보조금 절반으로 줄이는 작은정당

모바일 플렛폼을 통한 공유정당

블록체인 시스템을 도입하는 혁신정당

 

안철수 전 의원이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년 만에 창당하는 신당의 비전을 발표하고 독자노선을 공식화했다.

신당'3대 기조는 국고보조금을 절반으로 줄인 '작은 정당'과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공유 정당', 그리고 블록체인 시스템을 도입하는 '혁신 정당'이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등을 벤치마킹한 실용적 중도주의를 앞세워 기업형 조직을 갖춘 합리적 야당의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하는 국회'를 위해 장외집회나 장외투쟁은 하지 않겠다는 선언도 발표문에 담았다. 당명은 현재 '안철수 신당'이란 이름이 유력하다.

안 전 의원은 "국민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힘든 몸부림을 거치며 꿋꿋이 해내려고 한다"고 밝혔다.

안철수 내달 중도신당창당 2일 기자회견.jpg
사진은 안철수 전 의원이 2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4번째 창당하는 신당의 비전을 발표하는 모습
 

 

안철수 신당창당 비전발표.jpg
사진은 안철수 전 의원이 2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4번째 창당하는 신당의 비전을 발표하는 모습
 

 

안철수 내달 중도신당창당.jpg
사진은 안철수 전 의원이 2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4번째 창당하는 신당의 비전을 발표하는 모습

 

디지털 뉴스팀=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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