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농특산물 해외 판촉전 열고 11만불 판매

기사입력 2019.11.11 16:03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서산)1111 서산시, 농특산물 해외(미국, 뉴질랜드) 판촉전 성료! 1.jpg
사진은 김현경 서산부시장이 뉴질랜드에서 열린 서산농특산물 판촉행사에 참석한 모습
  

서산시,농특산물 해외 판촉전 열고 11만불 판매

 미국과 뉴질랜드 총 8개 마켓에서 13천만원 판매

농식품유통과 신설 후 현장위주 해외마케팅 더 빛나  

서산시가 지난 1~10일 개최한 미국과 뉴질랜드에서 서산농·특산물 해외판촉전에서 11만불(13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큰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시는 그동안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농특산물 수출판로 개척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기존의 미국, 캐나다시장 뿐만 아니라 뉴질랜드까지 공략해 서산 뜸부기 쌀 15(4200만원)수출을 첫 성사시켰고 이외도 젓갈류와 생강한과, 감태 등도 새로운 수출판로를 여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10일간의 행사를 통해 총 20여 품목 11만 불(13000만원)상당의 농·특산물을 판매했으며. 현지 마켓에서 관심이 많았던 젓갈류, 한과 등은 올 연말까지 추가 선적키로 협의를 마쳤다.

특히 뉴질랜드(오클랜드) 첫 판촉행사에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 김기곤 대산농협 조합장과 공무원 및 관계 농업인 등이 함께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지원했으며, 현지마켓(거복식품)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 서산농특산물을 더 많이 유통·판매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전체교민의 70%(21천여 명)가 거주하는 오클랜드 한인회(회장 변경숙) 관계자들도 만나 서산농·특산물을 소개하고 한인회의 변함없는 지원협조를 요청하는 등 발로 뛰는 해외마케팅을 전개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뉴질랜드 판촉전 성과를 분석해 인근 호주시장까지 추가 진출을 검토하는 등 앞으로도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2015년부터 해외 마케팅을 추진하면서 당해 연도 18천여만 원을 시작으로, 201628천여만 원, 201723천여만 원, 201812천만원의 판매성과를 올린바 있다

(서산)1111 서산시, 농특산물 해외(미국, 뉴질랜드) 판촉전 성료! 2.jpg
사진은 뉴질랜드에서 열린 서산농특산물 판촉행사 모습
(서산)1111 서산시, 농특산물 해외(미국, 뉴질랜드) 판촉전 성료! 3.jpg
사진은 뉴질랜드에서 열린 서산농특산물 판촉행사 모습

 

서산=윤기창 skcy21@ccnewsland.co.kr


 

[충청뉴스랜드 ccnewsland.co… 기자 ccnewsland@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충청뉴스랜드 & ccnewsland.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