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성료

기사입력 2019.10.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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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서산해미읍성 축제장에 많은 인파가 모인 모습

 

18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성료

주제 조선음식 식후경충남요리경연대회 개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국내외 관광객들의 높은 참여 속에 지난 11~133일간 대성황을 이루고 마무리 됐다. 올해는 조선음식 식후경이란 주제로 열렸다.

특히 올해 축제에선 태종대왕 수라상 체험야간 숙영체험이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축제는 관광객들이 진남문을 통해 해미읍성 성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행사장 안의 모든 시설과 소품을 조선시대의 모습으로 재현한 점이 특징이다.

행사에 참여한 운영요원들도 모두 한복을 입고 행사를 진행하는 등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한껏 연출해 냈다.

또한 올해 처음 선보인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축제장 곳곳에 숨어있는 캐릭터를 획득하는‘AR 가상현실 프로그램은 부모와 함께 동반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시간 탐험대해미읍성에서 태종을 만나다외국인들의 문·무과시험 퍼포먼스등은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했다.

여기에 다양한 체험 행사 중 서산지역의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충남도 요리경연대회는 이번 축제의 백미로 꼽혔다.

해미읍성축제는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F-16 항공기의 축하비행, 야간공연의 꽃이라 불리는 불꽃쇼, 서산의 문화예술인들이 펼치는 전통문화공연, 충남도립부여국악단과 함께하는 야간문화공연, 문화재 안에서의 특별한 하룻밤을 지내는 야간숙영체험은 서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됐다.

이준호 축제추진위원장(서산문화원 원장)서산해미읍성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7년 연속 국가지정 유망축제,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등 역사체험축제로 높은 인지도와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따이제는 전국단위 관광객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대거 방문함으로써 축제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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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서산해미읍성축제 개막식 모습
 

 

제18회 서산해미읍성 야간문화공연 대성황.jpeg
사진은 해미읍성축제 야간문화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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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어인이들이 부모님과 태종대왕 수라상을 체험하는 모습

 

서산=skcy21@ccnewsland.co.kr



    

[충청뉴스랜드 ccnewsland.co.kr 기자 ccnewslan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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