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고 씨름부 최성민, 전국체전 고등부 2연패

기사입력 2019.10.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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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고 씨름부 최성민 전국2연패 달성.jpg
사진은 태안고 씨름부 최성민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전국체전 2연패를 달성한 모습

 

태안고 씨름부 최성민, 전국체전고등부 2연패

- 태안고 쓰름부 제100회 전국체전 금1, 1 쾌거

 

태안고 씨름부 최성민이 지난 4~10일 서울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씨름에서 장사급 금메달을 획득, 전국 2연패를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태안고 2학년 김민재는 엿사급 동메달을 획득해 기쁨을 더했다.

장사급 최성민은 그동안 고등부 씨름 최강자로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혀왔다. 이번 대회에서 이변은 없었다. 강력한 힘과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최성민은 무패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열린 제99회 대회에 이어 전국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

역사급 김민재는 한 체급을 올려 출전해 동체급 선수들 보다 불리한 조건에서 경기를 치렀으며 매 경기마다 끈질긴 근성으로 역전승을 거듭하며 선전했다. 그러나 김민재는준결승전에서 부산 반야고의 차민수 선수에게 패해 동메달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최성민 선수는 항상 믿어주고 지도해주신 백서혁 감독과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훈련하며 땀 흘려 온 선후배들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류재식 교장은 이번 최성민의 금메달은 그동안 피땀 흘리며 훈련에 임해준 학생의 노력의 결과라며그동안 헌신적인 지도와 노력을 함께 해준 지도자들과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학부모, 지역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안=skcy21@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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