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안면도농협 고추저장고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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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면도농협 고추저장고서 화재

안면도농협 고추저온창고 화재.jpg
사진은 안면도 농협 고추 저장 창고가 불 타는 모습
 

태안군, 안면도농협 고추저장고서 화재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에 있는 안면도농협 고추 저장창고에서 8일 화재가 발생했다. 이불로 지난해 수매한 고추 13억 원어치가 불에 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8일 오전 826분경 안면도농협 고추저장 창고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서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전 직원 비상소집, 인원 148(소방, 의소대, 태안군, 경찰, 한전 등), 차량 24대 및 소방드론을 현장에 출동시켰다.

소방서는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광역기동단과 서산소방서까지 지원 출동해 화재 발생 2시간 만인 이날 오전 1035분 화재를 완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태안/뉴스포탈=윤기창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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