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천안시장 재선거,예비후보 4명 등록 치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4.15총선】

4.15 천안시장 재선거,예비후보 4명 등록 치열

천안시장 후보11.jpg
사진은 천안시장 예비후보 왼쪽부터 장기수·도병수·박상돈·엄금자
 

4.15 천안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4명 등록

100일 앞으로 다가온 재·보선 관심 집중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질 각종 재·보선도 6일을 기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충청권에선 충남의 수부도시 천안의 새로운 수장을 뽑는 재선거가 관심거리다.

천안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본영 전 천안시장이 지난해 1114일 대법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벌금 800만원 유죄 판결(당선무효형)이 확정돼 시장직에서 물러나 치러지는 재선거다.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 장기수(51)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전 천안시의회 부의장), 자유한국당 도병수(58) 변호사(전 대전지검 천안지청 수석검사)와 박상돈(70) 전 국회의원, 엄금자(66) 전 충남도의원 등 4명의 여야 정치인이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다.

천안/뉴스포탈=skcy21@newsportal.kr

구독 후원 하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