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정호 서산시장, '큰 변화 체감하는 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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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큰 변화 체감하는 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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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맹정호 서산시장이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밝히는 모습
 

맹정호 서산시장,"큰 변화 체감하는 해 될 것"

서산시, 2020년 시무식서 시정운영 방침 밝혀

올해는 소통과 혁신으로 큰 변화를 체감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새해 시정 운영방침을 이렇게 밝혔다.

맹 시장은 또 “2019년은 시민중심의 변화의 원년으로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현안 과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하였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기초를 단단히 세웠으며, 서산의 미래를 만들어갈 정책들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2020년에도 소통과 혁신을 통해 시민들이 변화를 크게 체감할 수 있도록 가시적인 성과들을 만들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시민중심의 변화를 통해 많은 성과도 올렸다정부의 각종 평가에서 73개의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역대 최대의 정부예산 1317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하고, 국토종합계획을 포함한 상위 계획에 많은 사업들이 반영돼 새로운 30, 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특히“2020년에는 소통과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피부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시정운영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지역의 성장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한 복지증진 공공체육시설 확충 안전하고 깨끗한 서산, 숨 쉬는 서산 농민이 주도하는 농정을 통한 농업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 가로림만 해양정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서해안내포철도, 민항유치, 국제여객선 취항 등 지역발전을 견인할 대규모 사업 추진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통한 서산시 경쟁력 향상을 이끌어 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맹 시장은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초심 그대로 더 가까이 더 빠르게 시민의 곁으로 달려가겠다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위해 함께 가자고 말했다.

서산/뉴스포탈=윤기창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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