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의회,태풍 피해복구 봉사활동 ‘구슬땀’

기사입력 2019.09.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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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태안군의회 의원들이 지난 16일 태안읍의 한 인삼재배 농가에서 태풍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서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

 

태안군의회,태풍 피해복구 봉사활동 ‘구슬땀’

-태안읍과 남면의 피해농사서 봉사활동

태안군의회 의원들은 16~17일 태안읍과 남면의 태풍 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의원들은 지난 7일 태안지역을 강타한 제13호 태풍 ‘링링’에 의한 피해 농가를 돕고 농촌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김기두 의장은 “지역 주민을 대표하는 태안군의회 의원들이 태풍 피해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태안= skcy21@ccnewsland.co.kr


[충청뉴스랜드 ccnewsland.co.kr 기자 ccnewslan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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