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조국 후보자 부인 ‘사문서위조’ 혐의 기소‘무리’

기사입력 2019.09.0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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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자, 검 기소 아쉽지만 결정 존중.jpg
사진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아내 정경심 교수 기소 소식을 전해 듣고 심경을 밝히는 모습

 

, 조국 후보자 부인 사문서위조혐의 기소무리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고형곤)가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진행 중인 6일 밤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전격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동양대 총장의 표창장을 위조, 자신의 딸에게 수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회 인사청문회 종료 직후 정경심 교수 기소 소식을 전해 들은 조국 후보자는 검찰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피의자 소환 없이 기소가 이뤄진 점은 아쉽다고 밝혔다.

 미디어 팀 = skcy21@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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