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의원, 4년 연속 NGO ‘국감 우수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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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4년 연속 NGO ‘국감 우수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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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성일종 의원, 4년 연속 NGO ‘국감 우수의원’ 선정

자산관리공사,웅동학원 자산관리 부실 지적
총리산하 국책연구원 주52시간 도입기간 도과
참전유공자 혜택 가족승계 필요성 제기


국회 정무위원회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이 4년 연속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연예를 안았다.
성 의원은 20대 국회의원 임기 4년 동안 매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된 셈이다.
성 의원에 따르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전국 270여개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단체로 올해까지 21년째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회 국정감사를 모니터링하고 정량·정성평가를 통해 우수의원을 선정해오고 있다.
성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우수의원 명단에 또 한번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20대 국회의원 300명 중 4년 연속 수상자는 성 의원을 포함하여 17명으로, 전체의 5.7%에 불과하다.
성 의원은 이번 정무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자산관리공사가 부실채권 인수 전문기관임에도 조국 일가 소유 웅동학원 기본자산과 수익자산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또한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원들의 주52시간 도입계획을 분석해 계도 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노사협의 및 규정개정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가보훈처 국정감사에서는 참전유공자 혜택 가족승계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굵직한 현안으로 이슈를 만들어냈다.
성 의원은 “저 개인의 수상이라기보다는 저를 뽑아주신 서산·태안 주민들께서 수상하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남아있는 20대 국회 임기도 주민들을 대표한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의원’ 시상식은 오는 27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태안/뉴스포털=윤기창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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