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시민공동체과, 2019년 규제혁신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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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공동체과, 2019년 규제혁신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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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17일 열린 서산시 규제개혁위원회 모습
 

서산시 시민공동체과, 2019년 규제혁신 최우수

찾아가는 예비사회적 기업 상담 발로 뛰는 소통 행정

서산시 시민공동체과가 2019년도 규제개혁위원회 심사에서 최우수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민공동체과는 올해 찾아가는 예비사회적 기업 상담, 발로 뛰는 소통 행정을 추진했다.

우수상은 토지정보과의 적극적 법령해석을 통한 지적재조사 사업기간 단축관광산업과의 관광진흥 조례 개정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도모가 선정됐다.

장려상은 일자리경제과 보건위생과 항만물류과 주택과 기업지원과 교통과가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7일 김현경(서산시 부시장), 김영선 규제개혁공동위원장 주재로 서산시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규제혁신 추진실적 우수부서 9개를 선정했다.

시는 시의 규제혁신 추진 방향에 맞춰 적극적으로 과제를 발굴하고 성과를 창출한 우수부서 및 유공공무원의 사기를 북돋우고 자율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규제개혁 우수부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11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규제개혁팀의 정량평가 실적검증을 통한 자체평가와 규제개혁위원회의 정성평가 심사 결과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규제개혁위원회는 부서에서 제출한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를 적정성(10%), 노력도(40%),효과성(30%), 연계 및 파급성(20%)4개 평가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우수부서 9개를 최종 확정했다.

시는 규제개혁에 앞장선 9개 부서에 대해 12월 종무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생활불편 규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저해 규제를 적극 발굴 및 개선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에 힘쓸 예정이다.

서산/뉴스포털=윤기창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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