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영예

기사입력 2019.09.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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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전국품질분임조대회 대통령상.JPG
사진은 서부발전 송재섭 기획관리본부장(왼쪽에서 9번째)과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참가한 분임조원들이 대통령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부발전,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영예

-금상 7, 은상 4, 동상 3개 역대 최고성적  

서부발전이 지난달 26~30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품질경쟁력 국내 최우수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298개 팀, 3000여명의 분임조원이 참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서부발전은 14개 팀이 출전해 금상 7, 은상 4, 동상 3개 등 출전 팀 모두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2001년 한국전력공사에서 분사된 이후 올해까지 19년 연속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선 일본 수출규제 이슈와 관련, 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출전팀 열정분임조의 개선사례가 돋보였다.

열정 팀은 일본 제작사에 의존해왔던 가스터빈 연소튜닝기술을 국산화해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을 기존 대비 14.7% 저감시킨 것은 물론, 매년 지출되던 기술지원비용 5000만원을 포함, 26000만원 상당의 유형효과를 창출해 냈다.

김병숙 사장은 이번 전국대회에서 거둔 성과는 분사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품질경영활동이 근간이 된 것으로써,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해 발전설비 기자재 및 원천기술에 대한 국산화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과 맞물려 그 의미가 크다.”, “서부발전이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가지고 ‘Global Top 품질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지난해까지 역대 46개의 금상을 수상해 전력그룹사 중 가장 많은 금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10월에 연린 국제 품질분임조대회에서도 한국기업 중 최다인 8개 팀이 출전, 출전 팀 모두 금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품질개선의 선두주자로서 최고의 품질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태안=skcy21@ccnewsland.co.kr

 


[충청뉴스랜드 ccnewsland.co.kr 기자 ccnewslan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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