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기 예비후보“서산 ·태안서 정치의 새 역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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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기 예비후보“서산 ·태안서 정치의 새 역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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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조한기 예비후보가 17일 서산시청 브리핑 룸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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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조 예비후보가 17일 태안군청 브리핑 룸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는 모습

 

조한기 예비후보 “서산 ·태안서 정치의 새 역사 시작

민주당 조한기 예비후보, 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출마선언

저는 오늘 서산·태안에서 정치의 새 역사를 시작하겠다는 엄중한 각오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합니다

조한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7일 서산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자청, 21대 국회의원 선거 서산·태안지역구 출마를 공식선언하며 출마의 변을 이렇게 밝혔다.

그는 정치가 국민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정치를 걱정하는 기막힌 현실은 바꿔야한다국익보다 정당의 이익을 앞세우는 편협하고 낡은 정치는 바꿔야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조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소중한 목숨을 지키자는 민식이 법마저도 협상카드로 이용하는 정치, 촛불민심의 거대한 파도에 떠밀리면서도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 태업과 파업을 반복하는 정치를 바꿔야 한다기득권에 안주하는 정치가 아니라 문명사의 대전환을 이끄는 혁신의 정치로 바꾸자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청와대에서 23개월 동안 문재인 대통령 의전비서관과 제1부속비서관으로 근무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국방까지 국정 전체의 영역을 배울 수 있었다정치적 자산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산태안 발전의 새로운 청시진을 그리고 현실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힘 있는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정치 혁신에 앞장세겠다는 조 예비후보는 지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2014년 재선거,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낙선의 쓴 잔을 마셨고 이번이 네 번째 도전이다.

한편 이날 출마선언 기자회견장에는 조한기와 함께 출마선언! 나도 국회의원입니다온라인 캠페인에 참여했던 새터민 강예나 씨, 다문화가정 어디나 씨, 성악가 겸 지휘자 김현종 씨 등 많은 시민과 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출정식을 함께했다. 또 유응호 전 서산시새마을지도자연합회장, 권창제 전 서산시 의원, 가재실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회장, 조해상 전 태안군 장애인복지관 관장과 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등 각계 다수 인사들이 참석해 힘찬 응원을 보냈다.

서산/뉴스포털=윤기창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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