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문화복지센터,여가부 장관상 2관왕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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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여가부 장관상 2관왕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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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서산문화복지센터가 12일 진로체험 시범사업 운영기관 여가부장관상을 수상한 모습
 

서산문화복지센터,여가부 장관상 2관왕 영예

진로체험 시범사업 운영기관 최우수

서산문화복지센터가 12일 여가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19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결과 보고회에서 진로체험 시범사업 운영기관과 우수 운영사례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여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산문화복지센터에 따르면 여가부는 이날 행사에서 전국 282개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유공자표창 및 최우수운영기관, 운영사례 및 활동수기와 올해 최초로 추진한 진로체험 시범사업 우수 운영기관에 대해 시상했다.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이날 시상식에서 2개의 여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영제 센터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청소년들의 안전한 돌봄 여건 속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꾸준하고 묵묵하게 걸어온 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취지에 부합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은 여가부의 정책사업으로 산문화복지센터는 2015년부터 중등 1~2학년 40(학년별 20명씩)을 모집해 교과학습, 체험활동, 급식, 등하원 등의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청소년을 수시모집하고 있다.

서산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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