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방사능 피폭돼 죽어가는 일본 도쿄도 심각

기사입력 2019.08.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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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방사능오염 심각.jpg

일본 방사능 피폭 심각11.jpg

 

칼럼】방사능에 피폭돼 죽어가는 일본인 도쿄도 심각

  

일본인들이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누출된 방사능에 피폭돼 죽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일본매체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반면 아베 내각은 환경조사결과 안전하다며 이를 숨기고 있어 세계인들의 위협이 되고 있다.

이로 인해 도쿄 등 후쿠시마 원전과 상당한 거리의 도시민들까지 방사능 세슘에 피폭돼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 경고성 우려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에 조사하러 들어갔던 일본인은 방사능에 피폭돼 온 몸에 붉은 반점이 생겨 병원조사결과 피폭이 확진되었고 후쿠시마 주변지역 등 주민들의 암 발생 빈도가 종전보다 100% 증가하는 등 사례도 보고되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 후쿠시마산 고기 대량수입유통.jpg
사진은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서 잡은 생선이 한국으로 수입돼 대량유통되다 압수된 증거품 모습
 

이런 가운데 국내 일부몰지각한 업자들은 후쿠시마 앞바다서 잡은 일본산 생선 등 식품류를 수입해 중국산으로 원산지를 둔갑시켜 대량 유통시키는 등 한국 국민들도 어느정도 방사능 피폭된 것 아니냐는 의심과 우려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를 단속하고 감시해야 할 정부나 지자체는 아랑곳 없다. 국민의 식탁까지 방사능에 오염됐다면 이는 심각하다. 가능성도 충분하다. 그런데도 정치권은 친일파다, 반일이다. 캐캐묵은 과거사와 이념전쟁에만 몰두하고 있다.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너나가 있을 수 없다. 일본인이 죽으면 한국 국민도 죽는다. 후쿠시마 원전수는 누가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방법도 없고 유출을 책임질 당사자도 없다. 원전수는 그냥 넘쳐서 바다로 흐르게 되면 전 세계인이 방사능에 피폭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한국 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국민행동요령 등을 밝혀야 한다.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식품을 갖고 장난치는 악덕상인들은 모조리 잡아다 종신형 등 극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암튼 일본인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소식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 크다.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일본산 쓰레기 등 수입도 중단하고 감시도 강화해야 할 때다.

일본 방사는 피폭지도.jpg

창=skcy21@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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