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공공형 버스운영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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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공공형 버스운영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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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태안군이 도입해 운영하는 공공형버스 모습.
 

태안군,공공형 버스운영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교통 열악 지역 공공형 버스사업 운영

원북·이원, 1, 고남 1, 예비 1대 배치  

태안군이 교통 열악한 농어촌 지역에 공공형버스(16인승)를 배치 운영하는 등대중교통 사각지대해소에 나섰다.

군은 지난 6일부터 농촌형 교통모델인 공공형버스’ 3대(원북·이원, 1, 고남 1)를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공공형버스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사업으로 진행한다. 군은 16인승 소형버스 3대를 구입해, 교통여건이 열악한 원북·이원면, 고남면에 각각 1(예비 1)씩 배치했다.

원북·이원면의 경우, 황촌1·반계3·포지3리 지역 중 대형버스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에 공공형버스를 투입하고, 고남면의 경우에는 누동2·4리 지역에 공공형버스를 운행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공공형버스의 외부에는 태안 8경을 비롯한 아름다운 관광명소가 디자인돼 태안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형 교통모델인 공공형버스도입으로 교통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주민들의 교통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교통복지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 뉴스포털 =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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