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재 도의원, 공무원이 뽑은 베스트 도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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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도의원, 공무원이 뽑은 베스트 도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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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장승재 도의원

 장승재 도의원, 공무원이 뽑은 베스트 도의원 선정

충남도노조, 공무원이 뽑은 베스트 도의원 선정 발표   

서산지역 장승재 도의원이 도청 공무원들이 뽑은 '올해의 베스트 도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충남도노동협동조합은 지난 3일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장 장승재 의원을 비롯 올해의 베스트 도의원’ 4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도청 공무원들이 뽑은 올해의 베스트 도의원은 장승재, 정광섭, 김명선, 김명숙 의원 등 총4명이다.

노조에 따르면 도청 공노조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도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탁월한 업무능력과 의정활동, 소통과 리더십, 공감능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의원을 올해의 베스트 도의원으로 선정했다.

장승재 의원은 서산중, 서령고, 충남대를 졸업했으며 제6, 7대 서산시의회 의원을 거쳐 현재 제11대 충남도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7대 전반기 서산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장 의원은 제11대 충남도의회에서 전반기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장 의원은 올해 충남 해양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충남도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안’, ‘충남도 도서민 편의증진 지원 조례안 전부개정안등을 대표발의 해 충남의 해양보호 및 도서민 복지 그리고 노동자의 임금복지에 앞장섰다.

특히, 지난 5월 대산공단 유증기 유출사고와 관련, 적극적인 현장 위주의 조치에 나섰으며 도정질문에서는 도지사에게 관련내용에 대해 질의해 주목을 받았다.

장 의원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 보다 균형에 중점을 둔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들과 공직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스트 도의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6일 열리는 노동조합 송년의 밤행사 때 수여할 예정이다.

서산=윤기창 skcy21@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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