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정호 서산시장,시민이 부르면 시장이 간다'호응'

기사입력 2019.08.0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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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면담1(다자녀 엄마들과 대화).JPG
사진은 맹정호 시장이 지난달 찾아가는 면담을 진행, 다자녀 엄마들과 대화하며 소통하는 모습

 

맹정호 서산시장,시민이 부르면 시장이 간다'호응'

-찾아가는 시민과의 면담 마무리소통의 폭 넓혀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달 진행한 찾아가는 시민과의 면담이 많은 호응을 얻으며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맹 시장은 시민이 부르면 시장이 간다.’라는 콘셉트로 지난달 한 달 동안 시장실에 찾아오고 싶어도 어색하고 바쁘다는 이유로 찾지 못한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어려움을 직접 듣고 진솔하게 대화하며 소통한바 있다.

시에 따르면 맹 시장은 지난달 한 달여간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소년전용카페 영차영차, 대산근로자 복지관, 경로당 등을 찾아가 학생, 다자녀 가정, 청년, 부녀회, 상인, 농업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만나 현장의 고충과 각계각층의 건의사항·정책제안을 들으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시민들은 맹 시장과 만난자리에서 저 출산 극복과 다자녀 가정 지원 보편적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의 이윤과 노동자의 권리 청년과 청소년의 미래 ·어촌 발전방안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털어 놨다.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도 있었다. 시민들은 공용버스터미널 주변의 흡연부스 설치 다자녀 가족카드 지원확대 동부시장 주차장 확대 자전거 도로 활성화 대산지역 출퇴근길 교통 혼잡 개선 농산물 통합브랜드 개발, 농업회의소 설립 토양오염도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건의했다.

특히 대부분의 시민들은 맹 시장에게 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통을 확대해 줄 것과 시민중심의 시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맹 시장은 이번 찾아가는 면담을 통해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고 필요로 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제안해주신 정책들을 꼼꼼히 살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시민중심의 시정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삶속에서 변화와 성과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시장의 행보와 발맞춰 보다 적극적으로 시민들 곁으로 찾아가는 시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찾아가는 면담6(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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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면담6(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6.JPG 

찾아가는 면담9(홍성규 농업경영인회원 일동).JPG 

찾아가는 면담10(아동복지교사).JPG

 

서산= skcy21@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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