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로 태안군수,피서객이 안전한 해수욕장 관리 총력

기사입력 2019.08.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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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현장방문(꽃지해수욕장) (2).JPG
사진은 가세로 군수가 지난 2일 꽃지 해수욕장을 방문해 근무자 등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

 

가세로 태안군수, 피서객이 안전한 해수욕장 관리 총력

-1~528개 해수욕장 방문, 관계자 위로 격려

 

가세로 태안군수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관내 28개 해수욕장 방문에 나서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등 피서객이 안전한 해수욕장 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가세로 군수는 관내 해수욕장을 방문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목소리를 듣고 근무자 등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관리에 힘 쏟았다.

가 군수는 지난 1일과 2일에는 근흥·고남·남면·안면읍 지역 17개 해수욕장을 방문해 현장근무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으며, 지난 3일과 4일에는 원북·이원·소원면 지역의 11개 해수욕장 방문해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는 등 연일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무더운 날씨에 휴일도 반납하고 피서지 곳곳을 누볐다.

가 군수는 해수욕장 현장에서 접수된 시설 개선 등 주민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관광객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피서문화 정착에 힘 쏟았다.

군은 오는 18일까지 28개 해수욕장을 운영하며, 서해안의 대표 해수욕장으로 손꼽히는 만리포해수욕장을 비롯, 충남도 주관 테마형 명품해수욕장 조성 사업에 선정된 남면 몽산포해수욕장, ‘서해안 3대 낙조명소로 손꼽히는 꽃지 해수욕장 등 아름답고 특색 있는 해수욕장 등에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군은 앞서 전제 해수욕장에 총 140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해경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매일 안전대책을 점검하는 한편 군 안전총괄과에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는 등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태안이 서해안 휴양관광의 중심도시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다시 찾고 싶은 태안을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수욕장 현장방문(방포해수욕장).JPG
사진은 가세로 군수가 방포해수욕장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
 

 

해수욕장 현장방문(만리포해수욕장 야간개장).JPG
사진은 가세로 군수가 만리포해수욕장을 방문해 야간개장 현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안전관리를 당부하는 모습
 

 

해수욕장 현장방문(꽃지해수욕장) (1).JPG
사진은 가세로 군수가 꽃지해수욕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시설물 등을 점검하는 모습
 

 

해수욕장 현장방문(기지포 해수욕장).JPG
사진은 가세로 군수가 기지포해수욕장을 방문해 위험개소 등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

 

 


태안= skcy21@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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