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2019년 제4회 추경 1조 1456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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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2019년 제4회 추경 1조 1456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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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서산시의회가 2019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는 모습
 

서산시의회,2019년 제4회 추경 11456억 확정

조례안 28건 등 39개 안건 처리   

서산시의회(의장 임재관)는 지난달 29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19년도 제4회 추경 11456억을 의결 확정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지난달 27일 상임위원회, 2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안효돈 의원, 부위원장 최일용 의원을 각각 선임했으며, 집행부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을 심의를 거쳐 원안 가결했다.

4회 추경예산안은 총 11456억 원(일반회계 9269, 특별회계 2187) 규모이며 제3회 추경예산 대비 1%, 150억 원이 증액 편성됐다.

이날 시의회는 제4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비롯, 조례안 28, 동의안 6건 등 총 39개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안효돈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안 의원은 대산지역 대기환경영향조사 결과를 보면 대산공단은 고농도 대기오염물질을 상시 배출하고 있다시 차원의 분명한 입장 표명과 함께 주민 건강영향조사, 이주대책, 피해배상 등에 대해 가시적인 후속조치가 이루어지도록 대책을 마련하라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시의회는 남은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0년도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며, 1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서산=윤기창 skcy21@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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