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서산냉동딸기, 호주 첫 500kg 수출

기사입력 2019.06.2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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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0621 서산 냉동딸기, 호주 첫 수출 성사! 1.jpg
사진은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서산냉동딸기가 호주로 수출되는 모습.
 

 

(서산)0621 서산 냉동딸기, 호주 첫 수출 성사! 3.jpg
ㅏ진은 호주로 수출되는 서산냉동딸기 모습

 

새콤달콤 서산냉동딸기, 호주 첫 500kg 수출

 

-지난 21일 선적 시드니로 출발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서산냉동딸기가 호주인들의 식탁에 오를 전망이다. 시는 서산냉동딸기 500kg21일 선적해 호주 시드니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냉동딸기의 호주 수출은 미국, 호주 등 신선과일 유통 전문업체 마르퀴스신건진 대표의 제의로 성사됐다.

이번 호주 수출은 2017년부터 신선딸기 수출 경험이 있는 농업회사법인 해미읍성딸기와인(대표 선권수)이 생산과 선별, 포장뿐만 아니라 직접 수출까지 나선데 따른 것이다.

이번 수출물량은 현지에서 회원전용 공급업체인 재키 맘이라는 업체를 통해 호주 현지 소비자들에게 전달되고 호응도에 따라 주문량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농업회사법인 해미읍성딸기와인은 2000여 평의 하우스에 양액재배 시설과 전기온풍 난방, 보온커튼 등을 갖추고 연간 10~15여 톤의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냉동딸기의 호주 첫 수출 성사는 서산시의 공격적이고 체계적인 해외 마케팅이 또 한 번 빛을 발한 것 이라며, “농가 수익과 직결되는 신선 농산물 수출이 더욱 확대되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딸기는 토경재배에 비해 수확량이 2배 정도 많고 당도와 색깔 등 품질이 우수한 고설재배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56농가가 16ha 하우스에서 연간 약 600톤을 생산하고 있다.

 

서산=skcy21@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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