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래 서천군수 후보 “흔들림 없이 군민만 보고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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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후보 “흔들림 없이 군민만 보고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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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후보 흔들림 없이 군민만 보고 가겠다   

정치자금법 위반 등 음해에도 군민의 신뢰 확인’  

자유한국당 노박래 서천군수 후보가 6·13 지방선거 관련 각종 여론조사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흔들림 없이 군민만 보고 가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노 후보 선거캠프는 지역사업가 A 씨가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을 제기하는 등 음해에도 노 후보에 대한 군민들의 신뢰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역 A통신사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2일 여론조사 결과에선 3자 가상대결에서 지지율은 노박래(자유한국당)34.1%, 박노찬(더불어민주당)28.7%, 김기웅(무소속) 25.6%순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가상대결에서는 노박래(자유한국당)33.9%, 유승광(더불어민주당)28.3%, 김기웅(무소속)26.1%, 노박래(자유한국당)33.8%, 김기웅(무소속)27.5%, 조이환(더불어민주당)25.4% 순으로 나타났으며 노 후보가 김기웅후보와 박노찬후보+조이환후보+유승광후보 등 민주당 후보 전원이 경합한 3자 가상대결에서 모두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박래 후보는정치음해 공작에도 저를 믿고 뜨거운 지지를 보내주신 6만 군민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이에 굴하지 않고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는 서천지역의 매체 뉴스스토리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2일 오후 2~5시 서천군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무선전화번호 가상번호(무선ARS 50%(응답률 11.6%), 유선ARS 50%(응답률 5.6%))로 서천군 기초단체장선거 가상대결, 정당지지도, 민주당후보적합도 등에 대해 조사했으며 조사결과는 95%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이에 대한 자세한 기타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천=창 skcy21@ccnews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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