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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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종양을 없애주는 마디풀 여뀌의 다양한 효능

폐종양을 없애주는 마디풀 여뀌의 다양한 효능

사진은 여뀌가 꽃을 피운 모습 시커먼 폐를 깨끗하게 만들고 폐종양을 없애는 마디풀 여뀌는 돈 없이도 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초다. 동의보감에는 ‘털여뀌를 홍초(葒草) 또는 대료(大蓼)라고 한다. 또한 “성질이 약간 차고 맛은 짜며 독(毒)이 없다. 당뇨와 비슷한 소갈(消渴)과 다리가 나무처럼 뻣뻣하고 시큰거리며 힘이 없으면서 열이 나고 붓거나 마르기도 하는 병(病), 각기(脚氣)를 주로 치료한다.”라고 홍초의 효능을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꽃은 붉은색이나 흰색이며, 음력(陰曆) 5월에 씨를 받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산골짜기 냇가와 숲 가장자리에서 자란다. 높이 50∼80mm이다. 꽃은 7∼8월에 빨간색으로 피고 원줄기 끝과 윗부분에서 나온 수상꽃차례에 달린다. 열매는 수과로서 양끝이 좁은 달걀 모양이고 꽃받침으로 싸이며 끝에 암술대가 남아 있다. 포기 전체에 진통·지혈 등의 효능이 있어 관절통·위통 등에 사용한다. 한해살이로 바로 서서 자라고, 마디가 팽창한 것처럼 굵어지며 적색을 띤다. 줄기를 싸고 있는 턱싼잎(托葉鞘)에 털이 있다. 식물체 전체에 매운 맛이 있다. 여뀌의 효능은 잎과 줄기에 타닌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항균작용과 지혈작용이 뛰어나기 때문에 자궁출혈, 치질출혈 그밖에 내출혈 등에 사용한다. 휘발성의 정유성분이 혈관 확장 작용을 해 혈압을 내려주고 소장과 자궁의 긴장도를 강하시킨다. 10월에 열매껍질을 벗겨내면 까만 여뀌 씨앗이 나온다. 여뀌는 입맛을 돋우고 소화를 돕는 기능이 있다. 여뀌의 효능은? #피로회복에는 여뀌를 달여서 복용하면 좋다. #여뀌씨를 요실이라고 하는데 맛이 맵고 성질이 차가우며 독이 없기 때문에 신의 나쁜 기운을 제거하고 눈을 밝게 하며 습기를 내린다고 한다. #여뀌는 옹종 ,창양을 치료하며 여뀌뿌리는 자궁출혈 ,치질출혈, 내출혈 등에, 잎과 줄기는 항균작용, 혈압강하 등에 사용된다. #신채라고도 하며 열매는 조그만 점들이 찍혀있고 어린순은 나물로 식용한다, #여뀌는 가을에 말린 뿌리를 수료라고 하는데 한방약재로 사용한다. 잎과 줄기를 짓이겨 물에 풀면 물고기가 떠올라 잡힌다. 일본에서는 싹이 튼 여뀌를 생선요리에 사용한다. #항균작용이 뛰어나 혈압을 내려주는 여뀌, 잎은 혈압을 내려주고 소장과 자궁의 긴장도를 강화시켜준다. 여뀌는 지혈 ,소종의 효능이 있어 적용질환은 이질 ,설사 ,장출혈 ,각기병 월경과다 ,월경이 멈추지 않는 증세에 쓴다. 여뀌는 귀신을 쫒는다는 한자 역귀에서 비롯되었다는 말도 있다. 여뀌를 집 가까이 심어두면 잡귀신이 꽃을 세다가 밤을 새우고 방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간다는 이야기가 있다. 여뀌는 잎은 매운맛이 있어서, 일본요리에서는 싹이 튼 여뀌를 생선 등의 요리에 쓰기도 한다. 가을에 뿌리와 전초를 모두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약재로 이용한다. 생초를 이용해도 좋다. 약명 ; 금선초 .금선초근 .모료 .야료 .중앙류다. 전초는 - 금선초, 뿌리는 - 금선초근 이라 한다. 적용 . 효능 . 복용법은 *금선초 - 지혈작용 .류마티즘 .타박상, 월경통 .위통 등을 치료한다. .혈변 .자궁출혈 .각혈 .토혈등에 쓰인다. 1회에 15~30g씩 200cc물과 함께 다려서 복용한다. *금선초근 - 타박골절 .노상토혈 .이질 .복통 .월경불순 .월경통 등을 치료한다. .1회 15~30g씩 200cc물과 함께 다려서 복용한다 .환부에는 생초를 찧어서 붙이거나, 다린 물로 씻어낸다 .담근술을 만들어 복용해도 좋다 .육류와 함꼐 볶아 먹어도 좋다 .육류의 누린내 .생선 비린내를 잡아주고, 맛은 맵다 【부작용】 여뀌에 독성분은 사포닌에 속하는 것으로 물고기에 아가미를 마비시키는 작용을 한다. 전문가의 소견 없이는 함부로 복용금지, 생약명으로 금선초, 모료, 야료라고 하며 식물전체에 진통, 지혈, 소종등의 효능이 있어 관절통, 위통, 월경통, 요통, 타박상 혈변, 피부염 등에 사용된다.

건강하게 살려면 좋은 물을 제대로 마셔라

건강하게 살려면 좋은 물을 제대로 마셔라

건강하게 살려면 좋은 물을 제대로 마셔라 체내의 수분 5%만 잃으면 혼수상태 빠져 건강하려면 좋은 물을 제대로 마시면 된다. 좋은 물이 건강을 좌지우지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70%는 물이다. 갓난아이의 경우 몸의 85%이상이 물로 구성돼 있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60∼70%의 체액을 유지하고 있다. 만약 체내의 수분을 5%를 잃으면 반 혼수상태에 빠지고, 12%이상 손실되면 결국 생명을 잃는다. 물은 체내의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많은 이상을 일으킨다. 인체 대사에서도 물은 절대적인 기능을 수행한다. 물만 제대로 섭취해도 건강의 반은 챙기는 것이라고 말하는 전문가들도 많다. 물은 만능 치료제다 우리가 마시는 물은 입∼위∼장∼간장·심장∼혈액∼세포∼혈액∼신장∼배설의 순서로 순환된다. 매일 소모량만큼 충분히 보충해주지 않으면 대사에 필요한 수분을 체내의 세포들로부터 뽑아가기 때문에 각종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한다. 물은 우리 몸속에서 영양분과 산소를 운반하며 혈액순환 향상, 체형과 신체 균형 유지한다. 음식물 이동과 관절의 용매 역할 등 작용을 하며, 신체에 필요한 각종 물질을 희석시키고 중화한다. 영양소를 용해시켜 세포에 공급하고 소화촉진과 체온조절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몸속의 독소를 씻어 내거나 용해시켜 독소와 가스를 방출하고 점막 세포를 부드럽게 한다. 때문에 물은 생명유지에 필요한 필수작용을 한다. 음식을 먹지 않고 한 달 이상을 살 수 있지만, 물을 마시지 않으면 1주일도 버티기 어렵다. 전염병 중엔 단순히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다. 감기에 걸렸을 때도 충분한 휴식과 함께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인체의 세포에 수분이 부족하면 저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식중독, 전염병, 급성 장염 등 설사의 원인이 되는 병에는 탈수를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요로결석 환자도 물을 많이 마시면 증상 완화와 치료에 도움이 된다. 물은 변비 예방에도 좋다. 대장암 위험성도 줄어든다. 물을 마시면 암의 발생 위험을 줄여준다. 발암 물질에 예민한 부위에 접촉하기 전에 물이 독소를 몸 밖으로 씻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물은 독소를 배출시켜 신체를 정화시켜 준다. 만약 독소들이 배설되지 않고 몸에 흡수되면 두통, 피로, 통증, 거친 피부, 만성 질환 및 암의 원인이 된다. 야뇨증에 의한 수면장애 환자나 지나치게 체내에 수분이 많은 저 나트륨 혈증 환자, 심부전이나 갑상선 질환자들은 물을 적게 마시는 게 좋다. 물이 약이 되게 마시려면 일반적으로 의사들은 성인남성 기준으로 하루 8잔(2리터) 정도의 물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물의 온도는 섭씨 20∼25도가 좋다. 인체에서 혈액과 영양분은 저녁 8시부터 새벽 4시까지 가장 많이 만들어진다. 새벽 4시부터 낮12시까지는 노폐물이 많고,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는 소화효소 분비가 가장 왕성하다. 따라서 물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한 컵, 눈뜨자마자 한 컵을 마시는 게 좋다. 식사 직전 혹은 도중에 마시는 물은 위 속의 소화효소나 위산을 희석시켜 소화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물은 식사하기 30분전에 마셔야 좋다. 물은 대사·다이어트를 돕고 암·각종 질병을 막아줘 식사 30분전 음용 등 제대로 마시면 보약이다. 물도 마실 때 급히 마시지 말고 천천히 약 3분간에 걸쳐 마신다. 한 번에 많이 마시면 심장과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식사량을 줄이는 경우에도 물은 충분히 마셔야 한다. 물 때문에 체중이 더 불어나는 일은 없고, 오히려 다이어트를 도와준다. 식사 전에 물을 한두 컵 마시면 포만감 때문에 식사량이 줄게 되며, 결정적으로 체내 지방을 분해시키는 대사과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물 이외의 음료수는 별로 도움이 안 된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물과 함께 영양을 섭취하고 노폐물과 잔유물을 배분해내기 때문에 물이부족하면 세포의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없어 독소가 쌓이게 된다. 이는 곧 각종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물은 체내를 순환한 후 24시간 동안 몸에서 2ℓ 이상의 물을 소변과 땀 등으로 배출한다. 매일 소모량만큼 충분히 마셔 보충해 주지 않으면 피부세포를 비롯한 체내의 세포들로부터 대사에 필요한 수분을 뽑아가게 돼 피부가 건조해지고 노화된다. 뉴스포탈/디지털 뉴스 팀= skcy21@newsportal.kr

KAIST, 암세포 정상세포로 바꾸는 기술개발…

KAIST, 암세포 정상세포로 바꾸는 기술개발 성공

사진은 암 세포 모습 KAIST, 암세포 정상세포로 바꾸는 기술개발 성공 암을 만성질환으로 관리하면 삶의 질 향상 가능 대장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바꾸는 기술이 국내 대학서 처음 개발돼 암 정복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조광현 교수 연구팀은 시스템생물학 연구를 통해 대장암세포를 일반적인 정상 세포로 바꾸는 초기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팀은 대장암 세포와 정상세포의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를 분석해 대장암 세포를 정상세포로 변환하는데 필요한 핵심 인자를 규명하고, 이를 통해 암세포의 정상세포로 바꾸는 새로운 치료 원리를 개발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암학회(AACR)에서 출간하는 1월 2일자 국제저널 ‘분자암연구(Molecular Cancer Research)’의 표지논문으로 게재됐다. 사진은 국제저널 ‘분자암연구(Molecular Cancer Research)’ 1월 2일자 표지논문으로 게재된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조광현 교수 연구팀의 논문. 현재 항암치료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화학요법은 빠르게 분열하는 암세포를 죽여 증식을 억제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 기술은 정상적으로 분열하고 있는 체내세포들까지 함께 죽여 구토와 설사ㆍ탈모, 골수 기능장애, 무기력 등의 부작용을 낳고 있다. 게다가 암세포들은 항암제의 내성을 갖게 돼 약물에 대한 높은 저항성을 띄는 암세포로 진화하며 항암치료를 위해 더 많은 투약으로 정상 세포를 죽여야 하는 단점이 있다. 특히 이러한 부작용을 극복하기 위해 암세포만 없애는 표적 항암요법과 몸속의 면역시스템을 활용한 면역 항암요법이 있으나 효과와 적용대상이 매우 제한적이다. 또 장기치료를 할 때에는 여전히 내성의 문제가 생긴다. 이처럼 현재 개발된 항암요법들은 암세포를 죽여야 하는 공통적인 조건 때문에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변환하는 새로운 방식의 치료전략을 마련했다. 암세포가 정상 세포로 바뀌는 현상은 20세기 초부터 간혹 관찰됐지만, 그 원리는 밝혀지지 않았다. 조 교수팀은 시스템생물학 연구방법을 통해 대장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변환할 수 있는 핵심 조절인자를 연구했다. 그 결과 다섯 개의 핵심 전사인자와 이들의 전사 활성도를 억제하고 있는 후성유전학적 조절인자인 ‘SETD B1’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또 이번 연구를 통해 SETD B1을 억제함으로써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정상 세포로 변환할 수 있음을 분자세포실험을 통해 증명했다. 연구팀은 서울삼성병원과의 협동 연구를 통해 SETD B1이 높게 발현되는 대장암세포를 가진 환자들에게서 더 안 좋은 예후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 거꾸로 SETD B1의 발현을 억제했을 때는 암세포가 다시 정상 세포와 같은 형태로 변화하는 것 또한 관찰했다. 조 교수는 “그동안 암은 유전자 변이 축적에 의한 현상이므로 되돌릴 수 없다고 여겼으나 이번 연구를 통해 이를 되돌릴 가능성을 보여줬다”며“이번 연구는 암을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잘 관리하면서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항암치료의 서막을 연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포탈/디지털 뉴스 팀=skcy21@newsportal.kr

쪽파 김치,면역력 강화에 뛰어난 최고의 전통음…

쪽파 김치,면역력 강화에 뛰어난 최고의 전통음식

쪽파 김치,면역력 강화에 뛰어난 최고의 전통음식 쪽파김치를 약으로 쓰려면 3년 넘게 묵혀서 먹어야 한다. 양념과 소금으로 잘 버무려 항아리에 담아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꺼운 담요 같은 것으로 싸서 푹 익힌다. 일주일쯤 지나서부터 먹을 수 있다. 푹 삭아서 시어 꼬부라진 맛이 나는 것일수록 약성이 좋다. ◆약효가 뛰어난 파김치를 담그는 법. 쪽파 7단에 청양고춧가루 1.5킬로그램, 밭마늘 3킬로그램, 토종 생강 2킬로그램을 쓴다. 쪽파 한 단은 대개 900그램에서 1킬로그램인데 잘 다듬으면 무게가 100그램쯤이 줄어든다. 고춧가루는 고추장을 담글 때처럼 씨를 빼고 곱게 빻아서 써야 한다. 그다지 맵지 않은 고추는 거칠게 빻아서 써도 되지만 매운 청양고추는 고춧가루의 입자가 날카로워서 살에 달라붙어 파고들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아주 곱게 빻아서 써야 한다. 쪽파를 잘 다듬어 토판염 3킬로그램을 넣어 숨을 죽인 다음 잘 빻은 고춧가루와 마늘, 생강을 넣어 골고루 잘 버무린다. 여기에 가을새우젓 1킬로그램을 넣되 국물이 70퍼센트 건더기가 30퍼센트쯤 되게 한다. 토판 소금을 너무 많이 넣으면 잘 익지 않으므로 약간 싱겁게 담그는 것이 좋다. 김장 김치 정도로 간을 맞추는 것이 좋다. 빨리 익히려면 소금을 적게 넣어 싱겁게 담고 오래 두고 천천히 익혀서 먹으려면 소금을 많이 넣어 짜게 담근다. 방안에 두면 익으면서 가스가 생겨 냄새가 나므로 베란다나 바깥에 두어 익혀야 한다. 옛날에는 부엌의 부뚜막이 늘 따뜻했으므로 부뚜막에 두고 익혀서 먹었다. 빨리 익혀서 먹으려고 할 때에는 맵지 않은 고춧가루를 써야 한다. 2-3년 동안 묵혀서 약으로 쓰려고 할 때에는 매운 청량고춧가루를 쓴다. 잘 익은 것이라고 할지라도 냉장고에 넣어 두면 약효가 없어지므로 절대로 냉장고에 보관해서는 안 된다. ◆약으로 담근 파김치를 먹는 방법 밥 한 공기에 파김치를 밥숟갈로 두 숟갈 정도를 반찬으로 먹는다. 잘 익은 파김치는 매우 질기므로 칼로 적당한 길이로 썰어서 국물과 함께 밥을 비벼서 먹는다. 뜨거운 밥에 넣으면 미생물이 죽어 버리므로 약효가 없어진다. 반쯤 식은 보리밥에 파김치를 넣고 잘 비벼서 5-10분쯤 두면 밥이 푹 삭아서 새큼한 맛이 난다. 새큼한 맛이 날 때 천천히 씹어 먹는다. 구내염이나 식도염에는 파김치로 보리밥을 비벼서 푹 삭은 뒤에 30분에서 한 시간쯤 걸려서 침과 잘 섞어서 꼭꼭 씹어 천천히 먹는다. 구강염, 위염, 식도염, 십이지장염, 같은 것은 아주 잘 낫는다. 위염이나 구강염, 식도염, 식도궤양 같은 것은 며칠만 먹어도 좋아지거나 낫는다. 그러나 갑상선염이나 갑상선 종대, 임파선염이나 임파 부종, 췌장염, 간염, 당뇨병 같은 병을 고치려면 6개월에서 3년 동안 오래 먹어야 한다. ◆핵산을 튼튼하게 해 질병 치료. 파김치는 핵산을 강화하여 온갖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유한다. 핵산은 세포핵의 중심이 되는 물질로 DNA와 RNA가 있다. 핵산은 염기성 물질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핵산은 세포의 핵으로 세포를 복제하는 설계도인 동시에 조립하고 복제하는 공장이라고 할 수 있다. 파김치를 먹으면 잘못된 유전자를 바로잡아 본래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 세포 핵이 산성으로 되어 있으면 바이러스나 병원균이 번식하기에 좋고 알칼리성으로 되어 있으면 병원균이 번식하기 어렵다. 파김치는 세포의 핵산을 알칼리 상태로 만들의 유전자를 튼튼하게 만든다. 면역을 담당하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알칼리성 물질이다. 알칼리성 물질 중에서 그 기능이 가장 좋은 것이 파김치가 익을 때 생기는 신맛에 들어 있다. 파김치와 갓김치, 무김치 등에 가장 좋은 알칼리성 물질이 들어 있지만 가열하여 끓이면 미생물들이 죽어서 없어지고 알칼리 물질이 다 날아가 버려서 산성으로 바뀐다. 그러므로 김치찌개를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없다. 김치찌개는 염증과 암을 일으키고 몸을 산화시키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DNA를 구성하는 염기 성분의 아주 미세한 차이가 면역력을 결정한다. 핵산이 약간 산성으로 기울면 저항력이 약해지고 알칼리성으로 기울면 면역력이 강해진다. 파김치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집약되어 있는 최고의 명약으로 망가진 유전자를 바로잡고 유전자를 튼튼하게 하여 온갖 난치병을 치료한다. 뉴스포탈/ 디지털 팀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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