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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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태안 4.15총선 4파전 대진표 확정

서산·태안 4.15총선 4파전 대진표 확정

사진은 좌로부터 민주당 조한기 후보, 통합당 성일종 후보, 정의당 신현웅 후보,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숙 후보 모습 서산·태안 4.15총선4파전 대진표 확정 민주당,통합당,정의당,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 등록 4·15 총선 서산·태안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조한기(53) 후보와,미래통합당 성일종(57) 후보가 지난 26일 등록한데 이어 27일에는 정의당 신현웅(50) 후보와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숙 (58·여)후보가 등록해 최종 4파전 대진표가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후보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하고 정치에 입문, 서산·태안 선거구 국회의원 선거에 그동안세 번 출마해 고배를 마셨으며 이번에 4번째 도전장을 내밀었다. 주요 경력으로는 (전) 한명숙 국무총리 비서관과 문재인대통령비서실 제1부속비서관, (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략기획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는 광운대학교 대학원 환경공학과를 졸업(공학박사)하고 자영업을 영위해 왔으나 친형인 고 성완종 의원의 유고로 무주공산이 된 서산·태안 선거구를 물려받아 2016년 4월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국회에 입성했다. 주요경력은 제20대 국회의원으로서 (현)미래통합당 원내대변인,(현)미세먼지 해결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정의당 신현웅 후보는 명지실업전문대학(현 명지전문대학) 지적과를 졸업하고 대산공단 기업에 취업, 노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주요경력은 (현)민주노총 서산태안위원회 대표,(현)서산시 비정규직근로자 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숙 후보는 울산공과대학병설 공업전문대학 공업경영과를 졸업하고 자영업을 영위하면서 (현)서산인재육성재단 이사,(현)서산시 장애인복지관 운영위원 등을 맡고 있다. 서산·태안/뉴스포탈=skcy21@newsportal.kr

성일종,잠홍저수지 수상복합레저파크조성 공약

성일종,잠홍저수지 수상복합레저파크조성 공약

사진은 성일종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서산 잠홍저수지에서 수상복합레저파크를 조성하겠다고 공약을 발표하는 모습 성일종,잠홍저수지 수상복합레저파크조성 공약 서산시민의 수상레저·문화생활 공간으로 조성 수질개선과 시민공원 조성 시너지 효과 기대 성일종 예비후보(미래통합당, 서산·태안)는 지난 18일 잠홍저수지 수상복합레저파크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잠홍저수지에서 열린 이날 현장 공약 발표는 제안 및 수혜 지역인 음암면·수석동·동문동 일대 이·통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등 주민 수 십 명이 주민들이 참여해 질문을 던지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잠홍저수지의 수질 문제를 지적한 문기섭 통장(잠홍 2통)은 “농업용수로 쓰기 어려울 정도로 수질이 나쁘다”며, “수질 개선과 공원 개발이 함께 이뤄진다면 주민들에게 는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저수지 주변에 데크 길과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으나, 유입된 퇴적물로 인한 저수량 감소, 수질악화 등으로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낮은 상황이다. 이에 저수지 관리권을 갖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는 수질개선을 위한 준설 등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 성 예비후보는 “준설된 퇴적토의 경우 폐기물로 분류돼 외부로 반출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이를 이용해 인공 섬을 조성한 후 편의시설, 공연장을 설치하고, 출렁다리로 연결해 관광자원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준설로 확보된 수변공간은 보트, 수상스키 등 수상스포츠 체험장으로 이용하고, 생존수영 체험장을 유치해 아이들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성 예비후보는 “잠홍저수지를 제1부춘산공원, 제2호수공원에 이어 서산시 제3의 공원으로 조성해 서산시민과 인근 시·군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중앙정부와 협의를 통해 필요한 국비확보 및 행정적 지원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산/뉴스포탈= skcy21@newsportal.kr

성일종 “서산·태안 100년의 새 미래’를 열…

성일종 “서산·태안 100년의 새 미래’를 열겠다”

사진은 성일종 국회의원이 16일 태안군청 브리핑 룸에서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공약을 발표하는 모습 성일종 “서산·태안 100년의 새 미래’를 열겠다” 16일 기자회견 열고 제21대 총선 출마선언 “이번 4·15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서산시민과 태안군민의 힘으로 서산·태안 100년의 새 미래를 열겠습니다” 성일종 국회의원(통합당, 서산·태안)은 16일 서산시청과태안군청 브리핑 룸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 같이 포부를 밝혔다. 이어 성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은지역의 국회의원 한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독선적인 정권을 심판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선거이기 때문에 반드시투표권을 행사해야한다”며“이번에 당선되면 권력자가 아닌 오직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성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새벽 4시부터 환경미화원과 거리청소에 참여했으며 아침 출근길 인사에 이어 충령각과 충혼탑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또 성 예비후보는 “서산·태안 주민께서 허락해 주신 4년간의 시간을 1분 1초라도 허투루 쓸 수 없었다”고 회고하며 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 유치 등 지난 4년간의 성과와 21대 총선 주요공약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성 예비후보가 발표한 10대 주요공약사업은 ▲서산의료원을 서울대병원에 전면 위탁, ▲서산-태안 고속도로 건설, ▲태안-서산-내포 철도 건설, ▲가로림만 해역 발전프로젝트 완성, ▲서산민항 건설, ▲아이사랑 바다·숲체험장 조성, ▲잠홍저수지 수상복합레저시설 건설, ▲장애인체육센터 건립, ▲해양치유산업 거점지역 육성, ▲태안자원봉사연수원 건립 등이다. 성 예비후보는 그동안 초선 의원으로서 미래통합당 원내대변인과 소상공인위원장을 맡았고 국회 예결특위·정무위·운영위·윤리위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4년 종합 헌정대상’,‘4년 연속국감우수의원’,‘대정부질문 우수의원’,‘입법대상’,‘국감스코어보드 대상’등을 수상한 바 있다. 성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의 권한은 국민이 주는 만큼 권력자의편에 서기 보다는 국민의 편에 서서 섬기겠다”고 말했다. 서산/뉴스포탈=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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