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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배달음식도 원산지표시 확인하세요!

이달부터 배달음식도 원산지표시 확인하세요!

사진은 배달음식 원산지 표시 의무화에 따른 홍보 포스터 이달부터 배달음식도 원산지표시 확인하세요! 서산시 원산지 표시 의무화 안내 및 확인 당부 서산시는 이달부터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포장재에 원산지 표시방법 안내와 확인을 당부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개정된 원산지표시법 시행규칙이 이달부터 시행됨에 따라 전화 주문의 경우에도 음식 포장제 등에 원산지 표시를 해야 한다. 포장재에 표시하기 어려운 경우 전단지나 스티커, 영수증 등에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산지 표시대상 품목은 모두 24가지다. 농축산물 9종,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고기, 염소고기(유산양 포함), 배추김치 중 배추와 고춧가루, 쌀(밥, 죽, 누릉지), 콩(두부류, 콩국수, 콩비지), 수산물 15종,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고등어, 갈치, 명태(황태, 북어 등 건조한 것은 제외), 참조기, 다랑어 등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방법을 위반할 경우에는 1000만원의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교상 감사담당관은“배달음식 주문 시 원산지 표시를 확인하고, 제품 수령 시에도 포장재 또는 스티커, 영수증 등에 원산지가 표시돼 있는지 꼼꼼히 살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원산지 표시제도 강화로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업체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점검 및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서산/뉴스포탈= skcy21@newsportal.kr

당진 구인·구직매칭데이, 지역 고용시장 활력

당진 구인·구직매칭데이, 지역 고용시장 활력

사진은 당진시가 지난달 29일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 구인구직매칭데이에서 참여자들이 사업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당진시제공. 당진 구인·구직매칭데이, 지역 고용시장 활력 구직자는 좋은 일자리, 기업은 필요한 인재 채용 당진시가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재개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시는 구인기업과 구직자 현장면접 채용행사인 구인구직 매칭데이를수시로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3월부터 중단했다가 지난달 29일 재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에 따르면 구인구직 매칭데이는 인력수급이 어려운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매칭 시켜 적시에 채용토록 하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매월 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했으며, 매년 평균 36개 기업체와 37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47%의 취업률을 보이는 등 지역의 우수인력 채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현대호이스트는 지난달 6명 채용계획 이었으나 현장면접을 통해 4명을 최종 채용이 예정되고 있으며 희성피엠텍은 14명 모집에 6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취업 열기 속에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에 20~30대 지역 청년들의 많이 참여해구인·구직자 모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구인구직 매칭데이가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 구인자에게는 필요한 우수인재를 연결하는 등 미스매치를 최소화해 지역의 고용률을 높이는 맞춤형 취업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지역 기업과 구직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인구직 매칭데이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구인등록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구직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참여기업 정보를 확인 후 해당일 준비서류를 지참해 자유로이 면접에 참여하면 된다. 당진/뉴스포탈= skcy21@newsportal.kr

서산시,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주요시책 뭘까

서산시,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주요시책 뭘까

사진은 서산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 모습. 서산시제공 서산시,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주요시책 뭘까 2일 민선7기 2년 시정 성과와 ‘주요시책 점검’ 서산시가 민선7기 반환점을 돌면서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갖고 주요 시정 성과와 후반기 2년을 이끌어갈 주요 시책을 보고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맹정호 시장을 비롯, 6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실적⦁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 공모 선정 △현대오일뱅크 2조 8900억원 투자 유치 △대산충의산업단지 조성 MOU 체결 △오토밸리 산업보일러 생산공장 유치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공모 선정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등 굵직한 시정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됐다. 또한 시는 하반기에△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 숲 조성△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사업 △중앙도서관 건립 △동부지역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미래형 신청사 입지 선정 등 서산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시책들을 역점 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맹정호 시장은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시정 성과를 내 준 직원들에게 고맙다”며 “오늘 보고된 시책들이 모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산/뉴스포탈=skcy21@newsportal.kr

이명수 의원,“비정규직 정규직전환 원칙을 세워…

이명수 의원,“비정규직 정규직전환 원칙을 세워라”

사진은 이명수 의원 이명수 의원,“비정규직 정규직전환 원칙을 세워라” 이명수 의원(통합당, 아산)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과 관련 “20대국회 때,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창업 지원을 주요골자로 한 ‘청년기본법’ 제정을 주도한당사자로서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논란에 대해 원칙을 세워야한다”고 쓴소리를 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성명서)를 통해 “이 문제는 문재인정부의 언행 불일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 수 없다”며“문 대통령은 취임 당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할 것이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그러나 이와 맞게 돌아가는 게 없다. 게다가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정부를 자처하고 있으나 청년들이 최악이 고용위기에 몰려있다는 것은 사실상의 정책 실패를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지금 대한민국 청년들은 고용절벽의 상황에서 바늘구멍 같은 정규직 채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청년들의 취업선호도 1위 공기업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정규직이 되기 위한 요건과 검증도 없이 대통령의 말 한 마디와 외부의 압력에 의해 무분별하게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불공정과 불평등 그리고 정의롭지 못함에 좌절하고 분노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대한민국 청년들은 배짱이보다는 개미처럼 노력하면 잘 사는 사회가 조성되기를 원하고 있다. 문재인정부는 이러한 청년들의 바람에 기를 불어 넣어주는 정책 인프라를 조성할 책무가 있다. 물론 사회안전망 차원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임금격차를 줄여야 하는 데에는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다만, 고용의 유연성과 노동의 성격에 따라서비정규직의 장점은 최대한 살리되, 경제적 보상 측면에서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는 정책적 배려가 아쉬울 따름이다. 어쩌면 정규직이 비정규직보다 모든 측면에서 무조건 우월한것이 아니라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한 직업군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개념 정립을 새롭게 해 4차산업혁명시대 우리 사회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하는 정책적 접근이 답이 될 수 있다. 지금 문재인정부가 해야 할 청년정책은 청년들이 마음껏 기를 펴서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초를 놓는 것이다. 문재인정부는 지금이라도 20대국회 말에 어렵게 국회를 통과한청년기본법이 추구하는 청년들의 자질향상과 능동적 삶의 실현을 위한 기회와 기반 제공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의원은 “이번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무분별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은 고용절벽의 암울한 상황에서 처절하게 몸부림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빼앗고 있다”며“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과잉 충성하는 치졸함이 낳은 결과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앞으로는 공정한 룰과 원칙을 가지고 일자리가 없는 청년들의입장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문제가 처리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산/뉴스포탈= 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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