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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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선 전 위원장 미래통합당 입당

조규선 전 위원장 미래통합당 입당

사진은 조규선 전 바른미래당 도당 위원장이 23일 서산 성일종 의원사무실에서 미래통합당 입당 환영식을 갖는 모습 조규선 전 바른미래당 도당위원장 미래통합당 입당 “나라의 어려움 극복과 지역발전 위해 작은 힘 보태겠다” 조규선 바른미래당 충남도당위원장 직무대행과 당원들이 미래통합당에 합류했다. 미래통합당 충남도당(위원장 김태흠)은 23일 서산시 성일종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조 전 위원장과 이창 서산·태안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들의 입당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조 전 위원장과 당원들은 지난 19일 “바른미래당이 분열과 갈등을 겪으며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며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바 있다. 조 전 위원장은 제4,5대 서산시장을 지냈고, 현재 한서대 교양학부 대우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태흠 충남도당위원장은 “조규선 바른미래당 도당위원장과 당원들이 최근 통합 출범한 미래통합당에 합류하게 돼 천군만마를 얻었다”며 “이번 총선에서 충남 지역 선거를 치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서산·태안 지역이 통합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며 “하나 된 대한민국, 통합과 혁신의 미래통합당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조규선 전 위원장은 “나라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저의 작은 힘을 미래통합당에 보태기로 했다”며, “통합의 첫 번째 일로 성일종 국회의원과 미래통합당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통합당은 이날 조 전 위원장 등의 입당식과 기자회견, 통합당 당원들과의 상견례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기자회견, 상견례 등은 취소하고, 주요 당직자들만 참석해 입당환영식을 가졌다. 서산/뉴스포탈= skcy21@newsportal.kr

미래통합당 김석현 후보 예산·홍성…

미래통합당 김석현 후보 예산·홍성 출마선언

사진은 김석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예산·홍성 출마를 선언하는 모습 사진은 김석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예산·홍성 출마를 선언하는 모습 미래통합당 김석현 후보 예산·홍성 출마선언 바른미래당 탈당, 힘 있는 야당 통합당으로 출마 “대한민국의 헌법가치를 수호하고 낡은 정치혁파와 보수혁신을 위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김석현(32)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충남도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미래통합당으로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바른미래당 홍성·예산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과 정치권에서 많은 것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었고, 또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젊은 보수 청년정치인으로서 돌풍 일으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비록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대한민국 정치의 민낯을 볼 수 있었다. 대한민국은 지금 정치와 경제, 사회와 교육, 문화 등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을 마주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낡은 정치문화와 구태정치로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미래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현 정권을 강력하게 견제하고 감시하며 국민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줄 수 있는 힘 있는 보수 야당이 필요다. 보수는 세대교체를 위해 혁신해야 하고 참신하고 젊은 인재들을 전면에 내세워 국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새롭게 변화해야 한다“며”개혁보수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바른미래당을 탈당, 미래통합당으로 출마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에 따르면 예산‧홍성 지역은 지난 10년간 외형적으로 확장되는 변화를 맞이했으나 내부적으로는 저출산‧고령화, 청년 일자리 ,등 지역경제의 활성화, 농어촌 지역 소득 안정화, 홍성과 예산의 상생과 균형발전 문제 등 보다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야 될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홍성과 예산은 지역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정형화 된 틀을 깨야하고 관점과 시각을 새롭게 디자인 돼야 한다. 이에 김 후보는 “홍성과 예산지역의 균형발전과 국가의 경제발전을 주도하고 일류 지역을 만들어 내기 위해 출마했다”며“ 힘 있는 젊은 보수로써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두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충청/뉴스포탈=skcy21@newsportal.kr

보수야권 ‘미래통합당’ 출범 상징…

보수야권 ‘미래통합당’ 출범 상징색은 해피핑크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심재철 원내대표, 김원성·김영환 최고위원, 황 대표, 원희룡 제주지사, 이준석·조경태 최고위원. 보수야권 ‘미래통합당’ 출범 상징색은 해피핑크 분열 3년 만에 결합…113석 규모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로 분열했던 보수 진영이 21대 총선을 50여 일 앞두고 다시 뭉쳐 원내 113석 규모의 ‘미래통합당’ 신당을 출범시켰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 보수당, 미래를 향한 전진4.0(전진당) 등 3개 원내 정당과 재야의 옛 친 이명박 계 및 보수 성향 시민사회단체, 옛 안철수계 인사, 일부 청년정당 등으로 구성된 ‘미래통합당’이 17일 공식 출범, “자유대한민국의 힘을 하나로 결집해 문재인 정권의 실정(失政)을 심판하고, 4·15 총선을 승리로 이끌어 보수의 재도약과 재집권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당 105석, 새보수당 7석, 전진당 1석 등 113석을 확보한 미래통합당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을 기치로 보수 야권 단일대오(대표는 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맡고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로 운영)를 이뤄 총선에 임할 것임을 선언했다. 보수 진영의 통합은 지난 2017년 1월 박 전 대통령 탄핵 사태로 새누리 당이 분열한 후 3년 여 만이다. 이번 총선은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가칭 민주통합당(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정의당 ▲가칭 국민의당(안철수계) 등 5개 정당의 대결구도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도로 새누리당’이라는 비판적 시선 속에 중도로의 외연 확장, 인적 쇄신 등이 당면과제로 꼽히는 미래통합당이 어떤 민심의 선택을 받을지 주목된다. 서울/뉴스포탈=skcy21@newsport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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